기본값 $891/톤: 한국 2024년 수출액 ÷ 수출 중량 (원자료). 실제 계약가를 넣으세요.
품목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 원산지 한국 · 과세가격 $0.00/톤
| 붙는 관세 | 세율 | 톤당 금액 | 근거 |
|---|---|---|---|
HTS 7210.49 일반세율 Free. | 0% | $0.00 | 확정 |
포고문 11032로 수정된 Annex I-A(2026-06-08~): 철강 본품(Articles of steel — CBP Metals HTS List 9903.82.02에 헤딩 7210 전체 등재) 50%, 전체 가액 기준. I-A에는 종료일 없음(2027-12-31 한시 규정은 Annex III·I-C에만 해당). 용융·주조국이 미국이 아니면 적용 — 멕시코 가공(슬리팅 등)으로 USMCA 회피 불가. | 50% | $0.00 | 확정 |
개별 세율이 없는 업체의 예치율("all other manufacturers and exporters" 8.31%). 현대제철·동국씨엠·KG스틸 등은 각 사 최근 확정 세율이 따로 있으니 ACCESS에서 확인. | 8.31% | $0.00 | 추정(가정 포함) |
2024 연례재심 예비(2026-10-08): 현대제철 0.58%, KG동부 4.82%, 미개별심사(포스코 등) 2.22%. 현재 예치율은 직전 확정 결과 기준이라 다를 수 있어 예비 세율로 추정. | 2.22% | $0.00 | 추정(가정 포함) |
건당 상·하한 있음(회계연도별 조정). 톤당 환산은 상한 미반영 근사치. | 0.35% | $0.00 | 확정 |
해상 운송 수입에만 부과. 멕시코발 육상(트럭·철도)은 미부과. | 0.13% | $0.00 | 확정 |
(이 품목엔 안 붙음)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이(가) 적용되는 품목은 이 관세를 같이 내지 않습니다(중복 부과 안 함). | — | — | 확정 |
| 미국 소계 | 0.0% | $0.00 |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주목: 한국 정부의 철강 쿼터·감면 재협상 여부, 현대제철·포스코의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2029 목표) 진행, Annex 품목 조정
232 관세 위에 회사별 AD/CVD가 추가됩니다.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넥스틸 등 회사마다 세율이 다르고, 행정심사 결과에 따라 해마다 바뀝니다.
주목: 각 품목 연례 행정심사 예비·최종 판정 일정(ACCESS 조회)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주목: 미-멕 양자협상 결과(자동차 원산지, 철강·알루미늄 파생품), 캐나다 협상 재개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목: IEEPA 관세 환급, 301 조치 품목 조정
대미 수출 관세의 상한·조건이 정해졌지만 철강은 제외돼 별도 협상이 필요합니다.
주목: 투자 이행 일정, 반도체 2단계 적용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목: 미-캐 협상 재개 여부, 보복관세 면제(remission) 목록
| 경로 | 무엇이 붙나(나라별) | 관세율(완제품가 대비) | 참고: 톤당·총액 |
|---|---|---|---|
| A. 한국에서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직수출 (현재 예치율) | 미국: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미국: 미국 상계관세 — 한국산 도금강판 2.22%(추정) 2.22% 미국: MPF 통관수수료 0.3464% 0.35% 미국: HMF 항만유지수수료 0.125% 0.13% | 52.7% | $469/t $4,694,804 |
| A'. 한국 직수출 — 2024-25 반덤핑 예비판정(20.58%) 확정 시 | 미국: [예비판정 확정 시] 미국 반덤핑 — 한국산 도금강판 20.58% 20.58% 미국: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미국: 미국 상계관세 — 한국산 도금강판 2.22%(추정) 2.22% 미국: MPF 통관수수료 0.3464% 0.35% 미국: HMF 항만유지수수료 0.125% 0.13% | 73.3% | $653/t $6,528,482 |
| B. 한국 냉연 코일 0.5~1mm → 멕시코에서 도금(GI) → 미국 멕시코 원산지 제품: 미국 232 50% + 멕시코산 반덤핑·상계(해당 품목) | 멕시코: 멕시코 기본관세 35% 멕시코: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0% 멕시코: 멕시코 IMMEX(수출용 임시수입) 적용 -35% 미국: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미국: 미국 반덤핑 — 멕시코산 도금강판(All Others, 포스코멕시코 포함) 4.30% 4.30% 미국: 미국 상계관세 — 멕시코산 도금강판(All Others) 13.26% 13.26% 미국: MPF 통관수수료 0.3464% 0.35% | 68.6% | $611/t $6,108,780 |
강종은 공개 자료의 대표 예시(OEM·차종마다 다름). 사진: Wikimedia Commons(항목 클릭 시 원본·라이선스).
| 공장 | ① 한국 강재 → 공장 국가 | ② 완성차 → 판매 시장 | 리스크 노출 |
|---|---|---|---|
| 한국 울산·아산·전주 | 국내 | 미국: 15.5% EU: 10.0% 호주: 0.0% 캐나다: 0.0% 사우디아라비아: 5.0% | 국내 공급 |
| 미국 앨라배마 몽고메리·조지아 메타플랜트(HMGMA) | NaN% | 현지 판매(수입관세 없음) | 철강 232 50% + 반덤핑·상계(회사별), 차량은 자동차 232(한국산 15%) |
| 체코 노소비체 | NaN% | EU: 10.0% | EU TRQ·CBAM |
| 튀르키예 이즈미트 | NaN% | EU: 10.0% | 후판·냉연 반덤핑(회사별) |
| 인도 첸나이·푸네 | NaN% | 현지 판매(수입관세 없음) | 평판 세이프가드(CIF 기준가 미만 11.5%)·QCO 인증 |
| 브라질 피라시카바 | NaN% | 현지 판매(수입관세 없음) | 쿼터-관세(초과 25%) |
| 인도네시아 치카랑 | NaN% | 현지 판매(수입관세 없음) | CEPA 0%·현지화(TKDN) |
| 사우디아라비아 킹살만 자동차 클러스터(2026 가동) | NaN% | 현지 판매(수입관세 없음) | GCC 5%(FTA 발효 대기) |
① 포스코 기준 엔진 계산(멕시코는 일반 수입 — PROSEC·IMMEX는 관세 계산 상단 체크로 반영). ② 가솔린 승용차, USMCA 충족 시 미국산 부품 40% 가정. 판매 대수 등 유료 DB(MarkLines)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수입한 원재료로 만든 제품을 수출하면 원재료 수입 때 낸 관세를 돌려받습니다. 중소기업은 수출액 기준 정해진 금액을 간편하게 받는 "간이정액환급"을 쓸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 수입 원재료(예: 철광석, 원유, 반도체 소재)로 만든 제품을 수출할 때
효과: 원재료 납부 관세 환급
주의: 수입일부터 2년 내 수출 / FTA 특혜로 수출 시 일부 국가는 환급 제한 조항 확인
미국 안에 있지만 관세상 "외국"으로 취급되는 구역입니다. 이 안에서 가공하면 관세를 미루거나, 완제품 세율이 더 낮으면 낮은 쪽으로 낼 수 있고, 재수출하면 관세가 없습니다.
언제 쓰나: 미국에서 부품을 들여와 조립·가공하는 공장이 있을 때 / 완제품 관세율이 부품 관세율보다 낮을 때(역관세 해소) / 재고를 미국에 두고 일부는 재수출할 때
효과: 반출(미국 판매) 시점까지 관세 유예, 재수출분은 면제
주의: 232·301 대상 물품은 "특권 외국물품(PF)" 지위 강제 → 부품 상태 세율로 과세, 역관세 혜택 없음 / FTZ 지정·운영 비용 발생
중간 유통업자를 거쳐 미국으로 팔 때, 제조사가 중간업자에게 판 "첫 번째 가격"으로 관세를 매길 수 있는 제도입니다. 과세가격이 낮아져 관세가 줄어듭니다.
언제 쓰나: 제조사 → 무역상사(중간) → 미국 수입자 구조일 때 / 첫 거래가 수출 목적의 정상 거래임을 입증할 수 있을 때
효과: 중간 마진만큼 과세가격 감소 → 관세 비례 감소
주의: 거래 서류(계약·송장·물류) 일관성 필요 / 관계사 거래면 정상가격 입증 필요
미국산 부품을 해외로 보내 조립한 뒤 미국으로 다시 들여오면, 미국산 부품 가치만큼은 관세를 매기지 않습니다.
언제 쓰나: 멕시코·한국 등에서 미국산 부품을 써서 조립한 뒤 미국으로 수입할 때
효과: 미국산 부품 가액만큼 과세표준 공제
주의: 부품이 조립 외 가공(형태 변경)되면 불가 / 미국산 증빙 필요
철강·자동차 232 관세는 "미국에서 녹이고 부어 만든 철강(용융·주조)"이나 미국산 부품 비율만큼 관세를 줄여줍니다.
언제 쓰나: 미국산 강재·부품을 섞어서 만든 제품을 수입할 때 / USMCA 원산지를 충족하는 자동차부품일 때
효과: 미국산 함량만큼 232 과세표준 공제
주의: 용융·주조국 증명서(Mill certificate) 필수 / 서류상 원산지 변경은 불법 — 실제 공급망 변경만 인정
— 제3국을 거치기만 하거나 포장만 바꿔 원산지를 바꾸는 것은 불법입니다. 위 제도는 모두 실제 가공·재수출에 대한 합법적 감면입니다.
단가 $0/톤 (UN Comtrade 2024 평균) · 기본 국가 = 한국의 이 품목 실제 상위 수출국(). 국가를 더하거나 뺄 수 있습니다.
| 수입국 | 기본관세 기준 | FTA 적용 시 | 한국 수출액(2024) |
|---|---|---|---|
| RCEP (한-일 최초 FTA) 추가관세 미등록 | 0.0% | — | 677백만 달러 |
추가관세 미등록 | 0.0% | — | 378백만 달러 |
| 한-인도 CEPA | 0.0% | — | 279백만 달러 |
| 한-튀르키예 FTA | 0.0% | — | 241백만 달러 |
| 한-중 FTA 추가관세 미등록 | 0.0% | — | 175백만 달러 |
| 한-미 FTA (KORUS) | 0.0% | — | 111백만 달러 |
| 한-영 FTA 추가관세 미등록 | 0.0% | — | 101백만 달러 |
| 한-아세안 FTA | 0.0% | — | 92백만 달러 |
“FTA 적용 시”는 공식 특혜세율 데이터(WITS·일본 세관·영국 관세청)가 있으면 그 세율, 없으면 0%로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추가관세(232·세이프가드·반덤핑 등)는 원문 확인된 미국·EU·인도·캐나다·브라질·베트남·튀르키예·호주·말레이시아만 계산에 들어가 있고, “추가관세 미등록” 국가는 통상 협상·조치에서 확인하세요.
| 순위 | 생산국 | 미국 관세(품목 7210.49) | 인건비/h | 전력/kWh | 법인세 | 보조금(중간값) | 10년 순비용(USD) | 왜 유리·불리 |
|---|---|---|---|---|---|---|---|---|
| 1 | 사우디아라비아 | 50.5% | $15 | $0.05 | 20% | −6M | 556M 관세 252M · 인건 90M · 전력 200M · 세 20M | 라스알헤어: 전력 0.05달러·가스 → 그린 DRI 원가 최저, 중동 수요 |
| 2 | 인도네시아 | 50.5% | $3 | $0.08 | 22% | −22M | 590M 관세 252M · 인건 18M · 전력 320M · 세 22M | |
| 3 | 미국 | 내수 0% | $45 | $0.08 | 25% | −21M | 594M 관세 0M · 인건 270M · 전력 320M · 세 25M | 루이지애나·앨라배마·텍사스(걸프 연안): 232 50% 장벽 안쪽 = 관세 0. 저렴한 셰일가스(DRI)·전력, 수출항, 남동부 완성차 벨트 인접 |
| 4 | 베트남 | 50.5% | $3 | $0.08 | 20% | — | 610M 관세 252M · 인건 18M · 전력 320M · 세 20M | 하띤·하이퐁: 동남아 건설·가전 수요, 인건비 3달러 |
| 5 | 인도 | 50.5% | $2 | $0.10 | 25% | −13M | 677M 관세 252M · 인건 12M · 전력 400M · 세 25M | 오디샤·자르칸드·마하라슈트라: 철광석 산지·내수 고성장(연 6~8%). 수입 장벽(세이프가드 12%) 안쪽 |
| 6 | 중국 | 50.5% | $8 | $0.09 | 25% | — | 685M 관세 252M · 인건 48M · 전력 360M · 세 25M | 첨단기술기업 15% |
| 7 | 말레이시아 | 50.5% | $6 | $0.10 | 24% | — | 712M 관세 252M · 인건 36M · 전력 400M · 세 24M | |
| 8 | 태국 | 50.5% | $5 | $0.12 | 20% | — | 782M 관세 252M · 인건 30M · 전력 480M · 세 20M | BOI 최대 8~13년 면세 |
| 9 | 캐나다 | 50.5% | $38 | $0.07 | 26% | — | 786M 관세 252M · 인건 228M · 전력 280M · 세 26M | |
| 10 | 튀르키예 | 50.5% | $7 | $0.12 | 25% | −6M | 793M 관세 252M · 인건 42M · 전력 480M · 세 25M | |
| 11 | 멕시코 | 68.0% | $5 | $0.11 | 30% | −14M | 826M 관세 340M · 인건 30M · 전력 440M · 세 30M | 누에보레온·코아우일라·과나후아토: 자동차 클러스터(완성차 20여 개) 바로 옆 가공센터. 단 미국행은 232 50%+AD/CVD — 멕시코 내수·USMCA 부품 소재용 |
| 12 | 헝가리 | 50.5% | $12 | $0.16 | 9% | −6M | 968M 관세 252M · 인건 72M · 전력 640M · 세 9M | |
| 13 | 한국 | 61.0% | $30 | $0.13 | 24% | −18M | 1,012M 관세 305M · 인건 180M · 전력 520M · 세 24M | |
| 14 | 폴란드 | 50.5% | $14 | $0.18 | 19% | −35M | 1,040M 관세 252M · 인건 84M · 전력 720M · 세 19M | |
| 15 | 체코 | 50.5% | $16 | $0.18 | 21% | −19M | 1,070M 관세 252M · 인건 96M · 전력 720M · 세 21M | |
| 16 | 일본 | 50.5% | $25 | $0.17 | 30% | — | 1,112M 관세 252M · 인건 150M · 전력 680M · 세 30M | |
| 17 | 독일 | 50.5% | $50 | $0.20 | 30% | — | 1,382M 관세 252M · 인건 300M · 전력 800M · 세 30M |
결론(입력값 기준): 미국에 파는 철강 공장은 사우디아라비아(라스알헤어)가 10년 순비용 최저 — 관세 50.5%, 보조금 6M. 2위 인도네시아 대비 34M 유리. 판매 시장을 바꾸면 순위가 바뀝니다(관세 장벽 안쪽에 지을수록 유리).
관세는 이 계산기 엔진으로 그 나라 원산지·FTA를 반영해 재계산. 인건비는 같은 인원 가정(생산성 차이 미반영) — 실제로는 저임금국일수록 인원이 더 필요합니다. 인건비·전력·법인세는 국가 평균 대략값(Conference Board·IEA·OECD), 물류비·환율·원료 조달비 미포함.
| 나라 | 혜택 하단 | 혜택 상단(협상 성공) | 투자액 대비 | 비고 |
|---|---|---|---|---|
| 폴란드 | $35,000,000 | $35,000,000 | 35~35% | 제도 1개 |
| 한국 | $5,000,000 | $30,000,000 | 5~30% | 제도 1개 |
| 인도네시아 | $22,000,000 | $22,000,000 | 22~22% | 제도 1개 |
| 미국 | $21,000,000 | $21,000,000 | 21~21% | 연방 + 앨라배마 기준 제도 11개 |
| 체코 | $19,000,000 | $19,000,000 | 19~19% | 제도 1개 |
| 멕시코 | $13,800,000 | $13,800,000 | 14~14% | 제도 2개 |
| 인도 | $12,500,000 | $12,500,000 | 13~13% | 제도 1개 |
| 헝가리 | $1,000,000 | $10,000,000 | 1~10% | 제도 1개 |
| 튀르키예 | $6,250,000 | $6,250,000 | 6~6% | 제도 1개 |
| 사우디아라비아 | $6,000,000 | $6,000,000 | 6~6% | 제도 1개 |
● = 지금 경로·기업 거점 국가. 세금 감면형은 “연간 과세이익” 입력값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세(수출 시장 접근)·인건비·전력비는 포함하지 않으니 관세 계산 결과와 함께 판단하세요.
| 제도 | 계산식 | 예상 혜택 |
|---|---|---|
| 조지아 고용세액공제 (Job Tax Credit) · 조지아[1] 조지아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면 1명당 연 1,250~4,000달러를 5년간 세금에서 빼줍니다(낙후 지역일수록 많음). | 신규 고용 × 4,000달러 × 5년 카운티 등급별 최소 고용 인원 / 1등급 카운티 기준 4,000달러 | $6,000,000 |
| 조지아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패키지(Quick Start 훈련 포함) · 조지아[1] 주정부·카운티가 부지·인프라·세금 감면·인력훈련(Quick Start)을 묶어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나 — 대형 제조 투자(수십억 달러 이상)에 대해 주지사실·경제개발부가 개별 협상합니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SK온·한화큐셀 등이 활용했습니다. 협상이 안 되면 — 협상 패키지 없이 법정 고용세액공제(위 Job Tax Credit)만 받습니다. 레퍼런스 사례
| 협상형: 투자액의 10~32% (레퍼런스 기준) 고용·투자 약정 미이행 시 환수(clawback) | 실패 시 $0 보수 $10,000,000 상단 $32,000,000 |
| 앨라배마 Jobs Act — 고용 리베이트 · 앨라배마[1] 신규 고용 급여의 최대 3%를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 연간 신규 급여 × 3% × 10년 50명 이상 신규 고용(일반) | $6,000,000 |
| 앨라배마 Jobs Act — 투자세액공제 · 앨라배마[1] 설비 투자액의 연 1.5%를 10년간(총 15%) 세금에서 빼줍니다. | 투자액 × 15% 적격 투자 프로젝트 승인 | $15,000,000 |
| 테네시 고용세액공제 · 테네시[1] 신규 일자리 1개당 4,500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 신규 고용 × 4,500달러 25명 이상 고용 + 50만 달러 이상 투자 | $1,350,000 |
| 애리조나 Quality Jobs 세액공제 · 애리조나[1] 양질의 신규 일자리 1개당 3년간 최대 9,000달러를 공제합니다. | 신규 고용 × 3,000달러 × 3년 임금·의료보험 요건 | $2,700,000 |
| 루이지애나 Quality Jobs · 루이지애나[1] 신규 고용 급여의 5~6%를 최대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현대제철 제철소 예정지). | 연간 신규 급여 × 6% × 10년 임금 기준·의료보험 제공 | $12,000,000 |
| 텍사스 반도체혁신기금(TSIF)·JETI 재산세 감면 · 텍사스[1] 텍사스는 주 혁신기금 보조금과 학군 재산세 가치 제한(JETI, 구 Chapter 313)을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나 — JETI는 2023년 도입된 신제도로, 건별 주지사실 승인을 받습니다. TSIF는 반도체 프로젝트에 건별로 수백만~수천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협상이 안 되면 — 카운티·시 차원의 재산세 감면 협상만 남습니다. 레퍼런스 사례
| 협상형: 투자액의 1~5% (레퍼런스 기준) 주지사실 협상 | 실패 시 $0 보수 $1,000,000 상단 $5,000,000 |
| 인디애나 EDGE·대형 프로젝트 패키지 · 인디애나[1] 신규 고용 급여에 대한 주 원천세를 최대 10년간 공제하고, 대형 투자에는 인프라·부지 지원을 묶어 협상합니다(SK하이닉스·삼성SDI-스텔란티스 활용). 어디까지 진행됐나 — 인디애나경제개발공사(IEDC)가 건별 협상합니다. 세부 금액은 대부분 비공개입니다. 협상이 안 되면 — 법정 세액공제 없이 일반 세율이 적용됩니다. 레퍼런스 사례
| 협상형: 10년 급여의 2~4% (레퍼런스 기준) IEDC 협상 | 실패 시 $0 보수 $4,000,000 상단 $8,000,000 |
| 오하이오 고용창출세액공제(JCTC)·대형 패키지 · 오하이오[1] 신규 급여의 일정 비율을 상업활동세에서 공제하고, 대형 투자에는 보조금을 묶어 협상합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나 — 인텔 오하이오 공장이 대표 사례이나, 인텔의 공장 가동 연기(2030년 이후)로 일부 인센티브 일정이 조정됐습니다. 협상이 안 되면 — JCTC 법정 공제만 받습니다(급여의 1~2.5%). 레퍼런스 사례
| 협상형: 투자액의 2~10% (레퍼런스 기준) JobsOhio 협상 | 실패 시 $0 보수 $2,000,000 상단 $10,000,000 |
|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 사우스캐롤라이나[1] 고용세액공제(카운티 등급별)와 함께 대형 투자에는 주의회 승인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나 — BMW·스카우트모터스 등 완성차 투자에 큰 패키지를 준 이력이 있습니다. 협상이 안 되면 — 법정 고용세액공제만 받습니다(일자리당 1,500~25,000달러). 레퍼런스 사례
| 협상형: 투자액의 5~60% (레퍼런스 기준) 카운티 등급 | 실패 시 $0 보수 $5,000,000 상단 $60,000,000 |
법정(계산 가능) 혜택 합계 $43,050,000 · 협상형 포함 시 보수 $65,050,000 ~ 상단 $158,050,000협상형 금액은 공개된 레퍼런스 사례 비율로 추정한 범위입니다. 같은 비용에 중복 적용이 안 되는 제도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