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한국 철강 월별 수출(전년 동월 대비 %). 데이터 2013-01 ~ 2026-09. 원자재 1990~, 금리·환율 2010~. 운임지수(SCFI·BDI)는 무료 공개 데이터가 없어 제외했습니다.
| 순위 | 카테고리 | 변수 | 상관계수 | 방향 | 선/후행 | 왜 같이 움직이나(인과 경로) |
|---|---|---|---|---|---|---|
| 1 | 에너지 | LNG 일본 도입가 (전년비) | 0.80 | 같은 방향 | 5개월 후행 | 에너지 가격은 전기로·압연 원가를 올리고, 고유가 국면은 대개 세계 경기 호황기와 겹쳐 강재 수요도 강합니다. |
| 2 | 에너지 | 두바이유 $/배럴 (전년비) | 0.77 | 같은 방향 | 1개월 선행 | 한국이 실제로 사들이는 중동산 원유 가격. 정유·석유화학 제품 판매가와 원가를 동시에 움직입니다. |
| 3 | 원자재 | 알루미늄 $/톤 (전년비) | 0.77 | 같은 방향 | 1개월 선행 | 알루미늄은 자동차 경량화에서 강재와 경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같은 제조업 경기를 반영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 4 | 원자재 | 구리 $/톤 (전년비) | 0.77 | 같은 방향 | 2개월 선행 | 구리와 철강은 같은 수요처(건설·자동차·가전·조선)를 공유합니다.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비철금속이 먼저(거래소 선물 시장이라 반응이 빠름) 오르고, 강재 계약가·수출은 1~3개월 뒤 따라옵니다. 인과라기보다 "같은 경기 사이클의 앞뒤". |
| 5 | 에너지 | 브렌트유 $/배럴 (전년비) | 0.76 | 같은 방향 | 1개월 선행 | 고유가 = 경기 호황 + 에너지 원가 상승 → 강재 판가 상승. 또한 산유국 투자(송유관·강관 수요)가 늘어 강관 수출이 증가합니다. |
| 6 | 원자재 | 호주 연료탄 $/톤 (전년비) | 0.71 | 같은 방향 | 3개월 후행 | 제철용 원료탄·연료탄이 오르면 고로 원가 상승 → 강재 판가 인상으로 전가(수개월 시차). |
※ 전년 동월 대비 변화율 간의 시차 상관(−6~+6개월) 기준 순위. 상관은 함께 움직인 정도이고, 오른쪽 열이 그 경로(왜)를 설명합니다. 표본 2013-01~2026-09(약 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