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인사이트 분석

영향도 · 과거 패턴 매칭 · 이벤트 영향

인사이트 분석

대상: 한국 철강 월별 수출(전년 동월 대비 %). 데이터 2013-01 ~ 2026-09. 원자재 1990~, 금리·환율 2010~. 운임지수(SCFI·BDI)는 무료 공개 데이터가 없어 제외했습니다.

[철강] 한국 수출에 영향을 준 변수 Top 6[1][2]

순위카테고리변수상관계수방향선/후행왜 같이 움직이나(인과 경로)
1에너지LNG 일본 도입가 (전년비)0.80같은 방향5개월 후행에너지 가격은 전기로·압연 원가를 올리고, 고유가 국면은 대개 세계 경기 호황기와 겹쳐 강재 수요도 강합니다.
2에너지두바이유 $/배럴 (전년비)0.77같은 방향1개월 선행한국이 실제로 사들이는 중동산 원유 가격. 정유·석유화학 제품 판매가와 원가를 동시에 움직입니다.
3원자재알루미늄 $/톤 (전년비)0.77같은 방향1개월 선행알루미늄은 자동차 경량화에서 강재와 경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같은 제조업 경기를 반영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4원자재구리 $/톤 (전년비)0.77같은 방향2개월 선행구리와 철강은 같은 수요처(건설·자동차·가전·조선)를 공유합니다.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비철금속이 먼저(거래소 선물 시장이라 반응이 빠름) 오르고, 강재 계약가·수출은 1~3개월 뒤 따라옵니다. 인과라기보다 "같은 경기 사이클의 앞뒤".
5에너지브렌트유 $/배럴 (전년비)0.76같은 방향1개월 선행고유가 = 경기 호황 + 에너지 원가 상승 → 강재 판가 상승. 또한 산유국 투자(송유관·강관 수요)가 늘어 강관 수출이 증가합니다.
6원자재호주 연료탄 $/톤 (전년비)0.71같은 방향3개월 후행제철용 원료탄·연료탄이 오르면 고로 원가 상승 → 강재 판가 인상으로 전가(수개월 시차).

※ 전년 동월 대비 변화율 간의 시차 상관(−6~+6개월) 기준 순위. 상관은 함께 움직인 정도이고, 오른쪽 열이 그 경로(왜)를 설명합니다. 표본 2013-01~2026-09(약 14년).

철강 수출(백만$) × LNG 일본 도입가아래 막대를 끌어 구간 조절

심층 Insight
  • 최근 12개월 철강 수출은 +3.3% 변했습니다(2025-09 → 2026-09).근거: Comtrade·산업통상부
  • LNG 일본 도입가은(는) 수출과 같은 방향(상관 0.80), 5개월 늦게 움직임. 왜: 에너지 가격은 전기로·압연 원가를 올리고, 고유가 국면은 대개 세계 경기 호황기와 겹쳐 강재 수요도 강합니다.근거: 시차 상관 n=148
  • 두바이유 $/배럴은(는) 수출과 같은 방향(상관 0.77), 1개월 먼저 움직임. 왜: 한국이 실제로 사들이는 중동산 원유 가격. 정유·석유화학 제품 판매가와 원가를 동시에 움직입니다.근거: 시차 상관 n=153
  • 알루미늄 $/톤은(는) 수출과 같은 방향(상관 0.77), 1개월 먼저 움직임. 왜: 알루미늄은 자동차 경량화에서 강재와 경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같은 제조업 경기를 반영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근거: 시차 상관 n=153
  • 지금 LNG 일본 도입가 최근값 14.25(2026-09).근거: 최신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