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수출 동향 · 환율 · 경쟁국

UN Comtrade 연간 · ECB 환율 월별
수출 2026-09 (최신)1209억 달러전년 같은 달 대비 +83.5% · 월간 역대 최대
2026년 1~9월 누계8,145억 달러전년 같은 기간 대비 +56.8%
수출 물량 2026-092,302만 톤전년 대비 +27.3% — 금액 증가가 물량보다 훨씬 큼 = 단가 상승 효과
원/달러 2026-10 (최신)13291년 전 1428원 → -6.9%

영업 지수 — 지금 흐름이 이 산업에 주는 영향[1][2][3]수집 2026-10-20

철광석($/톤)World Bank Pink Sheet
97.7 (2026-09)
3개월 -3.1% · 12개월 -5.4%

하락 흐름 → 원료비 하락 → 마진 개선 여지(단 중국 철강 가격도 같이 내려 판가 하락 압력)

브렌트유($/배럴)World Bank Pink Sheet
116.8 (2026-09)
3개월 +36.8% · 12개월 +71.8%

상승 흐름 → 에너지·운임 상승 → 수출 원가↑, 중동·에너지 강관 수요↑

니켈($/톤)World Bank Pink Sheet
16,324 (2026-09)
3개월 -7.2% · 12개월 +8.1%

하락 흐름 → 스테인리스 판가 하락

미 국채 10년(%)U.S. Treasury
5.15 (2026-10)
3개월 +8.4% · 12개월 +25.3%

상승 흐름 → 금리↑ → 건설·자동차 수요 둔화(철강 수요↓)

흐름 판정: 최근 3개월 ±3% 기준. 해석은 산업 구조에 따른 일반 규칙이며, 회사별 판가 연동·헤지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산업별 월별 수출 — 반도체 2013-01 ~ 2026-09[1][2]아래 막대를 끌어 구간 조절

보이는 구간 요약 (2021-10 ~ 2026-09)
  • 연평균 성장률(CAGR) +38.7%
  • 월평균 129.0억$ · 최고 494.3억$(2026-09) · 최저 53.3억$(2023-02) — 최고/최저 9.3배
  • 변동폭(전년비 표준편차) ±67%p — 가격 사이클이 큰 산업(호황·불황 폭이 큼)
왜 움직였나 — 구간 내 원인
  • 2021 경기 코로나 재택·PC·서버 수요, 공급망 차질로 가격 상승 → +29% (12월 전년비 +37%)
  • 2022 경기 하반기 급랭: 금리 인상·IT 수요 급감으로 재고 누적, 가격 하락 시작 (12월 전년비 -28%)
  • 2023 가격 메모리 불황 바닥(D램 가격 최대 −60%, 감산) → 수출 −24% (12월 전년비 +17%)
  • 2024 가격 AI 서버용 HBM·고용량 DDR5 수요, 감산 효과로 가격 반등 → +44%, 역대 최대 (12월 전년비 +30%)
  • 2025 가격 HBM3E 공급 확대·범용 D램 가격 상승 전환, 미국 232 칩 관세는 1단계에서 메모리 제외 (12월 전년비 +43%)
  • 2026 가격 AI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 → 가격 급등, 월 수출 600억$ 돌파

Comtrade 대표 HS(8542) 기준이라 산업통상부 품목 분류와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값 = 2025년 같은 달 × (1 + 산업통상부 전년 동월비).

산업 × 연도 성장률 히트맵 — 언제, 왜 늘고 줄었나[1][2]

산업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1~9월기간 CAGR
반도체+65%●+27%●-28%●+5%+32%●+3%●-24%●+40%●+19%●+184%●+11.8%
자동차+4%●-2%+6%-12%●+24%●+17%●+32%●+0%●+0%●-4%●+6.9%
자동차부품-11%●-0%-3%-17%●+22%+3%-2%●-3%-5%●-6%●-2.2%
석유제품+31%+33%-12%-41%●+59%+66%●-17%●-3%-10%+46%●+6.4%
철강+20%+11%●-7%-15%●+41%●+1%●-8%●-4%●-8%●+0%●+2.3%
선박-4%-34%+8%●-3%+1%●-9%+10%+33%●+17%●+13%+0.4%
석유화학+14%+11%●-7%-3%+37%●-5%-15%●+3%-7%●+7%+2.3%
이차전지+20%+21%●+3%+1%+15%+15%●-2%●-17%●-12%●+13%+4.2%
무선통신기기-37%-9%+25%●+0%+23%-62%-13%+3%●-5%+30%-12.9%
컴퓨터·디스플레이+40%-4%-83%-38%●+13%+5%+4%●+10%●-8%+337%●-17.3%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해 금액과 원인이 나옵니다. ● = 원인 기록 있음.
산업통상부 20대 품목 — 2026년 1~9월 누계 증감(펼치기)
품목2026 1~9월(억$)증감액증감률원인
반도체3403+2207+184.4%AI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 → 가격 급등, 월 수출 600억$ 돌파
컴퓨터392+299+321.0%AI 데이터센터용 SSD·서버 수요 폭증 + 낸드 가격 급등 → +300%대
석유제품499+157+46.1%중동 정세로 유가 급등 — 물량 −7%에도 단가 +85%로 금액 증가
무선통신기기157+37+30.9%
비철금속144+37+34.4%
선박253+30+13.7%
화장품111+26+31.2%
석유화학349+21+6.6%
바이오헬스137+14+11.3%
전기기기136+9+7.5%
이차전지60+7+13.3%
디스플레이131+5+4.1%
농수산97+5+5.5%
철강191+0+0.2%대미 감소를 비미국 시장·고부가(자동차강판)로 일부 만회
섬유79+0+0.3%
생활용품64+0+0.3%
일반기계351-5-1.5%
가전50-6-10.5%
자동차부품152-10-5.9%현지 조달 확대로 부품 수출 감소
자동차520-20-3.7%미국 현지 생산 확대로 대미 수출 감소, 내연기관 수출 둔화·하이브리드 증가

금액이 늘어난 게 물량 때문인가, 가격 때문인가 — 철강 2010~2025[1]

연도금액물량단가금액=물량+가격원인
201023.1B$2434만t$948———
201129.8B$2850만t$1,046+29%+17%+10%
201228.3B$2984만t$948-5%+5%-9%중국 과잉 생산으로 아시아 가격 하락
201324.9B$2855만t$874-12%-4%-8%
201427.3B$1563만t※$1,747+9%-45%+100%
201521.7B$3087만t※$704-20%+97%-60%중국 수출 1억 톤 돌파 → 세계 가격 붕괴(열연 $300대), 한국 수출 금액 −20%
201620.0B$3034만t$658-8%-2%-6%중국 공급측 개혁(감산)으로 하반기 가격 회복
201724.5B$2733만t$896+23%-10%+36%
201826.1B$2842만t$918+7%+4%+3%미국 232 25% → 한국은 쿼터(2015~17 평균의 70%)로 대미 물량 제한
201924.3B$2899만t$837-7%+2%-9%
202020.7B$2601만t$797-15%-10%-5%코로나 수요 급감
202128.7B$2498만t$1,150+39%-4%+44%경기 회복·원자재 급등으로 가격 사상 최고 → 금액 +39%(물량은 감소)
202229.9B$1519만t※$1,970+4%-39%+71%상반기 고가 유지 후 하반기 하락, 포스코 포항 태풍(힌남노) 침수로 생산 차질
202327.0B$2509만t※$1,077-10%+65%-45%중국 부동산 침체 → 중국산 저가 수출 급증, 가격 하락
202425.8B$2758만t$937-4%+10%-13%중국 수출 1억1천만 톤(사상 최대) — 가격 압박, 각국 반덤핑 확대
202523.8B$2645만t$900-8%-4%-4%미국 232 50%로 인상·쿼터 폐지, EU 세이프가드 강화(쿼터 축소·초과 50%)

그래프는 첫해 = 100 지수. 금액 증감 ≈ 물량 증감 + 단가 증감. 물량: 7206~7306 합산 톤(UN Comtrade). ※ = 일부 세번 중량 누락 의심(그래프 제외).

그 나라 시장에서 누가 얼마나 파나 — 점유율과 관세 조건[1]수입국 보고 통계 · 관세는 계산 엔진

시장연도
공급국수입액점유율전년미국 관세
캐나다5.44B$20.1%23.3%50.5%
브라질4.15B$15.3%15.1%50.5%
멕시코2.40B$8.9%10.0%68.0%
한국1.55B$5.7%6.0%61.0%
독일1.52B$5.6%4.7%50.5%
일본1.17B$4.3%3.8%50.5%
대만1.07B$3.9%3.4%50.5%
인도0.85B$3.1%—%50.5%
네덜란드0.70B$2.6%2.6%50.5%
우크라이나0.64B$2.3%—%50.5%

한국: 5.7% (4위), 1.55B$ · 미국 전체 수입 27.1B$. 관세 열 = 대표 품목 7210.49 기준, 행에 마우스를 올리면 근거.

환율 — 1달러·100엔·1위안이 몇 원인가 (2009-12~)[1]아래 막대를 끌어 구간 조절

환율이 수출에 주는 영향 — 지금 읽는 법

  • 최신 2026-10: 1달러 1330원, 보이는 구간 범위 1188~1551원 중 39% 위치.
  • 원/달러↑(원화 약세) → 같은 달러 가격에 원화 매출↑, 수출 기업 이익↑. 다만 관세도 달러 과세가격에 붙어 원화 관세 부담도 같이 커집니다.
  • 원/100엔↓(엔이 더 약함) → 일본 경쟁사(자동차·철강·기계)가 달러 가격을 더 내릴 수 있어 한국 불리.
  • 원/위안↓ → 중국산이 상대적으로 싸져 철강·석유화학·디스플레이 경쟁 심화.

월별·연도: UN Comtrade(2010~2025, 한국 보고) + 2026년은 산업통상부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2026-10-01) — 20대 품목별 수출 추이(백만 달러) 전년 동월비. 시장 점유율: 수입국 보고(수집 2026-10-19). 환율: E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