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인도 의존을 줄이고 미국·베트남·일본로 물량 재배분 — 중국산 리튬이온 축전지(셀·모듈·팩)의 인도 관세가 15.0% → 15.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8507.60 리튬이온 축전지(셀·모듈·팩), 중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베트남 | 일본 | 인도 | 벨기에 | 독일 | 대만 | 멕시코 | 캐나다 | 브라질 |
|---|---|---|---|---|---|---|---|---|---|---|
| 관세(과거→현재) | 4→3.9% | 0→0.0% | 0→0.0% | 15→15.0% | 3→2.7% | 3→2.7% | 3→2.5% | 1→0.8% | 2→2.3% | 18→18.0% |
| 왜 | 미국 기본관세 3.4% | 0% | 0% | 인도 기본관세 15% | 벨기에 기본관세 2.7% | 독일 기본관세 2.7% | 대만 기본관세 2.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캐나다 기본관세 2.3% | 브라질 기본관세 18% |
| 한국 수출(백만$) | 2994 | 376 | 263 | 217 | 189 | 169 | 110 | — | — | — |
중국산 리튬이온 축전지(셀·모듈·팩)의 인도 관세가 15.0% → 15.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미국 3.9%(한국 수출 2994백만 달러) · 베트남 0.0%(한국 수출 376백만 달러) · 일본 0.0%(한국 수출 263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필리핀 1.8% · 캐나다 2.3% · 콜롬비아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EVE에너지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CATL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BYD(핀드림스)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CALB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궈쉬안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선우다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SVOLT | 중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LG에너지솔루션 | 한국 | 배터리 셀 | FY2025 | -7.6% | 5.7% | 0.3% | 0.3% | 129.0% | 45.8% |
| 삼성SDI | 한국 | 배터리 셀 | FY2025 | -20.0% | -13.0% | -4.4% | -2.5% | 79.3% | 23.1% |
| SK온 | 한국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파나소닉에너지 | 일본 | 배터리 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헝가리 | 폴란드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 일본 | 오스트리아 |
|---|---|---|---|---|---|---|---|---|
| 중국산 | 자국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헝가리산 | 5.5% 6% → 6% → 6% | 자국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말레이시아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자국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수요가 크고, 비중국 공급망은 FEOC 규정상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통해 EU 역내 생산으로 관세 없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극재·전구체·리튬을 비중국으로 조달하는 수요가 늘어 한국 소재사에 기회입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말레이시아,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배터리 밸류체인LFP vs NCM — 배터리 화학 경쟁FEOC — 미국 배터리 공제의 중국 배제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폴란드·헝가리에서 생산하는 한국 배터리도 공급망 데이터(광물 원산지·탄소배출)를 제출해야 합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