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대표 품목 2929.10 이소시아네이트(MDI·TDI), 중국산, 단가 1,885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인도 | 튀르키예 | 벨기에 | 인도네시아 | 러시아 | 베트남 | 나이지리아 | 미국 | 일본 | 독일 |
|---|---|---|---|---|---|---|---|---|---|---|
| 관세(과거→현재) | 8→7.5% | 7→6.5% | 7→6.5% | 0→0.0% | 3→2.5% | 2→1.7% | 5→5.0% | 6→6.1% | 3→3.1% | 7→6.5% |
| 왜 | 인도 기본관세 7.5% | 튀르키예 기본관세 6.5% | 벨기에 기본관세 6.5% | 0% | 러시아 기본관세 2.5% | 베트남 기본관세 1.7% | 나이지리아 기본관세 5% | 미국 기본관세 5.6% | 일본 기본관세 3.1% | 독일 기본관세 6.5% |
| 한국 수출(백만$) | 83 | 71 | 63 | 60 | 57 | 45 | 29 | — | — | —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1.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완화화학 | 중국 | 스페셜티·소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효성화학 | 한국 | 스페셜티·소재 | FY2025 | -4.5% | -6.9% | 13.9% | 51.5% | 309.8% | 1.9% |
| 효성티앤씨 | 한국 | 스페셜티·소재 | FY2025 | -1.0% | 3.3% | 0.5% | 2.0% | 193.3% | 5.8% |
| 태광산업 | 한국 | 스페셜티·소재 | FY2025 | -9.9% | -2.0% | 4.5% | 2.1% | 13.5% | 7.9% |
| SK케미칼 | 한국 | 스페셜티·소재 | FY2025 | 36.2% | -0.0% | 1.2% | 0.9% | 93.8% | 16.3% |
| 인도라마벤처스 | 태국 | 스페셜티·소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대만 | 미국 | 브라질 | 사우디아라비아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 베트남 |
|---|---|---|---|---|---|---|---|---|
| 중국산 | 자국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3.0% 3% → 3% → 3% |
| 헝가리산 | 2.0% 2% → 2% → 2%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3.0% 3% → 3% → 3%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3693백만 달러 · 대만 641백만 달러 · 미국 307백만 달러 · 브라질 31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0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플라스틱 소비가 빠르게 늘지만 자급률이 낮습니다. 인도 반덤핑 조사 동향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범용은 중국과 가격 경쟁이 어렵고, 특수 소재는 마진이 유지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902.43 파라자일렌(PX),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대만, 미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석유화학 공급과잉과 구조조정
한국 고로 철강은 톤당 탄소배출이 높아 비용이 커집니다. 실측 배출량 데이터를 내지 못하면 불리한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롯데케미칼·LG화학·여천NCC 등 범용 제품 업체의 수출 감소,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 압력.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