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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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석유제품·석유화학 · 정유. 생산국: 한국.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한국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리쇼어링) 지원: 해외 공장을 한국으로 옮기면 법인세·관세 감면과 투자보조금(입지·설비)을 받습니다.

관련 통상 이슈

중국 석유화학 증설과 한국 구조조정(시행 중) — 롯데케미칼·LG화학·여천NCC 등 범용 제품 업체의 수출 감소,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 압력.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한-인도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협상 중) —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발표·시행 대기) —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같은 산업 기업

신에쓰화학(일본),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 S-OIL(한국), HD현대오일뱅크(한국), 사우디아람코(사우디아라비아), 엑슨모빌(미국), 셸(영국), BP(영국), 셰브론(미국), 토탈에너지스(프랑스), 릴라이언스(인도), 인디언오일(인도)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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