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대만 · 컴퓨터·디스플레이 · ODM(서버). 생산국: 중국, 멕시코, 태국, 체코.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멕시코 Plan México 즉시 감가상각 특례: 멕시코 신규 설비 투자는 첫해에 투자액의 35~91%를 비용으로 바로 처리(즉시 공제)할 수 있어 초기 법인세가 줄어듭니다(2030년까지).

멕시코 Plan México 교육·혁신 추가공제: 직원 교육·기술 혁신 지출의 25%를 추가로 비용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연간 신규 급여를 교육비 대신 넣어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태국 태국 투자청(BOI) 법인세 면제: BOI 승인 업종(반도체·EV·배터리 등)은 법인세(20%)를 최대 8년(일부 첨단 업종 13년) 면제받습니다.

체코 체코 투자 인센티브(법인세 감면·현금 보조): 제조·기술센터 투자에 최대 10년 법인세 감면과 고용·교육 보조를 줍니다. 여기서는 법인세 19% 전액 10년 감면으로 상한을 계산합니다(실제는 투자액 대비 한도).

관련 통상 이슈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미국 반도체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시행 중) —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협상 중) —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타결·이행 중) —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협상 중) —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협상 중) —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같은 산업 기업

구글(알파벳)(미국), 마이크로소프트(미국), 아마존(AWS)(미국), 메타(미국), 오픈AI(미국), 오라클(미국), 슈퍼마이크로(미국), 델(미국), HPE(미국), HP(미국), 레노버(중국), 에이수스(대만)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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