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 철강 · 고로·열연. 생산국: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수출금지·다운스트림 정책(시행 중) —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포스코(한국), 현대제철(한국), 동국제강(한국), 동국씨엠(한국), KG스틸(한국), 세아제강(한국), 세아베스틸(한국), 세아창원특수강(한국), 휴스틸(한국), 넥스틸(한국), 현대스틸파이프(한국), 고려제강(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