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철강 · 고로 일관제철. 생산국: 한국,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멕시코, 중국. 인니 크라카타우포스코(고로), 인도·베트남·멕시코 가공·냉연.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현대제철 주도) 지분 참여 발표
미국 232 50% 장벽 안쪽(루이지애나 협력)과 인도 일관제철로 "관세 밖 시장"을 키우고, 국내는 고부가 자동차강판·에 집중.
| 구분 | 내용 |
|---|---|
| 강점 | 자동차강판(기가스틸·GI/GA) 세계 최고 수준 품질, 글로벌 완성차 인증 다수 / 원가 경쟁력(광양·포항 대형 고로), 해외 가공센터 네트워크(멕시코·인도·베트남) / 그룹 2차전지 소재(포스코퓨처엠·리튬) 수직계열화 |
| 약점 | 대미 직수출은 232 50% + AD/CVD로 사실상 막힘 / 고로 중심 → 탄소 배출 많아 CBAM·그린스틸 전환 비용 큼 / 중국산 저가재와 범용재 가격 경쟁 |
| 기회 | 미국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전기로 지분 참여 → 232 무관세 공급망 / 인도 JSW 협력 일관제철 — 연 6~8% 성장 내수 / 수소환원제철(HyREX)로 저탄소 프리미엄 |
| 위협 | 중국 수출 1억 톤+ 저가 공세 지속 / EU 세이프가드 쿼터 축소·초과 50%, CBAM 본격 과금(2026~) / 미국 AD 재심 예비 20.58% 등 회사별 마진 재산정 리스크 |
일본제철(US Steel 인수): 미국 내 생산으로 232 면제
중국 바오우: 규모·저가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내수·미국
아르셀로미탈: 유럽·북미·인도(AM/NS) 거점
중국 강재 수출량(월) — 월 1,000만 톤 초과 지속 시 아시아 판가 하락
미국 AD 재심 최종 — 포스코 개별 마진 확정 시 대미 가능 여부
EU 인증서 가격 — 톤당 €80 이상이면 대EU 고로재 원가 +$100/t 이상
| 거점 | 나라 | 능력 | 제품 | 상태 |
|---|---|---|---|---|
| 포항제철소 | 한국 | 18 | 후판·선재·전기강판·스테인리스 | 가동 |
| 광양제철소 | 한국 | 23 | 자동차강판(GI·GA·HPF)·열연·냉연 | 가동 |
| 포스코-JSW 일관제철소(오디샤) | 인도 | 6 | 열연·냉연 | 계획 |
| 포스코 마하라슈트라 | 인도 | 1.8 | 냉연·GI·GA | 가공 |
| 포스코 베트남(붕따우) | 베트남 | 1.2 | 냉연 | 가공 |
| 크라카타우포스코(칠레곤) | 인도네시아 | 3 | 열연·후판 | 가동 |
| 루이지애나 전기로 일관제철소 | 미국 | 2.7 | 자동차강판 | 계획 |
| 포스코멕시코 알타미라 | 멕시코 | 0.5 | GI·GA(자동차) | 가공 |
| 페셍(CSP) | 브라질 | 3 | 슬래브 | 가동 |
한국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리쇼어링) 지원: 해외 공장을 한국으로 옮기면 법인세·관세 감면과 투자보조금(입지·설비)을 받습니다.
멕시코 Plan México 즉시 감가상각 특례: 멕시코 신규 설비 투자는 첫해에 투자액의 35~91%를 비용으로 바로 처리(즉시 공제)할 수 있어 초기 법인세가 줄어듭니다(2030년까지).
멕시코 Plan México 교육·혁신 추가공제: 직원 교육·기술 혁신 지출의 25%를 추가로 비용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연간 신규 급여를 교육비 대신 넣어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인도 인도 생산연계 인센티브(): 인도 내 생산 증가분 매출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스마트폰은 증분 매출의 4~6%(5년)가 대표적이며, 아래는 5% 기준 계산입니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인도 평판 철강 세이프가드(시행 중) — 한국은 한-인도 가 있지만 세이프가드는 FTA와 별개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개도국 예외·물량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동검토· 규정(협상 중) —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시행 중) —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베트남 철강 무역구제(·도금강판)(조사 중) — 열연은 중국산 견제로 한국산에 기회가 생기지만, 도금강판은 한국산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어 회사별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인도 품질관리명령(QCO)· 인증 — 비관세 장벽(시행 중) —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현대제철(한국), 동국제강(한국), 동국씨엠(한국), KG스틸(한국), 세아제강(한국), 세아베스틸(한국), 세아창원특수강(한국), 휴스틸(한국), 넥스틸(한국), 현대스틸파이프(한국), 고려제강(한국), 포스코스틸리온(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