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 · 철강 · 고로·전기로(평판). 생산국: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미국, 콜롬비아, GT.
| 거점 | 나라 | 능력 | 제품 | 상태 |
|---|---|---|---|---|
| 페스케리아·몬테레이 | 멕시코 | 5 | 열연·냉연·도금 | 가동 |
미국(조지아) 조지아 고용세액공제 (Job Tax Credit): 조지아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면 1명당 연 1,250~4,000달러를 5년간 세금에서 빼줍니다(낙후 지역일수록 많음).
미국(조지아) 조지아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패키지(Quick Start 훈련 포함): 주정부·카운티가 부지·인프라·세금 감면·인력훈련(Quick Start)을 묶어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고용 리베이트: 신규 고용 급여의 최대 3%를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투자세액공제: 설비 투자액의 연 1.5%를 10년간(총 15%)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테네시) 테네시 고용세액공제: 신규 일자리 1개당 4,500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애리조나) 애리조나 Quality Jobs 세액공제: 양질의 신규 일자리 1개당 3년간 최대 9,000달러를 공제합니다.
미국(루이지애나) 루이지애나 Quality Jobs: 신규 고용 급여의 5~6%를 최대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현대제철 제철소 예정지).
미국(텍사스) 텍사스 반도체혁신기금(TSIF)·JETI 재산세 감면: 텍사스는 주 혁신기금 보조금과 학군 재산세 가치 제한(JETI, 구 Chapter 313)을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 철강 (시행 중) — 한국산 판재류(··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 한국산 철강(시행 중) — 232 관세 위에 회사별 AD/CVD가 추가됩니다.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넥스틸 등 회사마다 세율이 다르고, 행정심사 결과에 따라 해마다 바뀝니다.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공동검토· 규정(협상 중) —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시행 중) —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브라질 철강 쿼터 초과 25% 관세(시행 중) — 한국은 브라질과 FTA가 없어 쿼터 안에서는 (9~16%), 넘으면 25%입니다. 쿼터는 4개월마다 나눠 주고 남은 양은 이월되지 않으며, 수입사별로 배분돼(실적 수입사 80%, 선착순 20% — 도금강판은 60/40) 한국 수출사가 아니라 브라질 수입사의 배정량이 관건입니다.
포스코(한국), 현대제철(한국), 동국제강(한국), 동국씨엠(한국), KG스틸(한국), 세아제강(한국), 세아베스틸(한국), 세아창원특수강(한국), 휴스틸(한국), 넥스틸(한국), 현대스틸파이프(한국), 고려제강(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