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무선통신기기 · 스마트폰. 생산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 인도 생산연계 인센티브(): 인도 내 생산 증가분 매출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스마트폰은 증분 매출의 4~6%(5년)가 대표적이며, 아래는 5% 기준 계산입니다.
인도 품질관리명령(QCO)· 인증 — 비관세 장벽(시행 중) —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한-인도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인도 — 반도체·전자 생산 보조금(ISM·PLI)(시행 중) — 삼성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은 PLI 수혜. 반도체 투자 유치 경쟁에서 한국 장비·소재 수출 기회.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협상 중) —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퀄컴(미국), 삼성전기(한국), LG이노텍(한국), 구글(알파벳)(미국), 레노버(중국), 폭스콘(혼하이)(대만), 페가트론(대만), 삼성전자(MX·VD·DA)(한국), 애플(미국), 샤오미(중국), 오포(중국), 트랜시온(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