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삼성의 스마트폰 생산, 반도체 후공정, 자동차가 인도로 이동 중입니다. 고관세·인증(QCO)으로 현지 생산을 강제하고 생산연계 보조금(PLI)으로 끌어들이는 전략입니다.
| 정책 | 내용 | 한국 기업 |
|---|---|---|
| PLI | 스마트폰·IT·자동차·배터리 생산량 연계 보조 | 삼성 노이다 |
| ISM | 반도체 공장 사업비 최대 50% | 후공정 투자 검토 |
| QCO·BIS | 수백 품목 인증 의무 | 철강·화학·전자 수출 전 인증 |
| 세이프가드·반덤핑 | 철강 평판재 11.5%, 화학 반덤핑 | 포스코·석화사 |
인도는 미·중 갈등의 수혜국이지만 높은 관세·규제로 "수출 시장"보다 "현지 생산 시장"입니다. 한-인도 개선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