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수출과 함께 움직이는 원자재·금리·환율 변수가 "왜" 연결되는지 설명합니다.
| 변수 | 왜 같이 움직이나 |
|---|---|
| steel_mill | 철강 판가 그 자체 — 세계 판재 가격이 오르면 한국 수출 단가(오퍼)도 1~2개월 뒤 따라 올라 금액이 늘어납니다. 미국 지표는 232 장벽 때문에 아시아보다 높게 형성되는 점 주의. |
| steel_crc | 냉연 판가 — 한국 냉연·도금 수출 단가와 직결. |
| steel_semi | 슬래브 가격 — 반제품 거래가이자 압연 원가 지표. |
| steel_pipe | 강관 판가 — 한국 강관(세아·휴스틸) 대미 수출 단가와 연동. |
| 구리 | 구리와 철강은 같은 수요처(건설·자동차·가전·조선)를 공유합니다.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비철금속이 먼저(거래소 선물 시장이라 반응이 빠름) 오르고, 강재 계약가·수출은 1~3개월 뒤 따라옵니다. 인과라기보다 "같은 경기 사이클의 앞뒤". |
| 철광석 | 철광석은 고로 원가의 약 40% — 원료가 오르면 포스코·현대제철이 수출 오퍼 가격을 올려 금액이 늘어납니다. 동시에 중국 수요 강세 신호이기도 합니다. |
| 연료탄 | 제철용 원료탄·연료탄이 오르면 고로 원가 상승 → 강재 판가 인상으로 전가(수개월 시차). |
| 알루미늄 | 알루미늄은 자동차 경량화에서 강재와 경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같은 제조업 경기를 반영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 LNG 일본 도입가 | 에너지 가격은 전기로·압연 원가를 올리고, 고유가 국면은 대개 세계 경기 호황기와 겹쳐 강재 수요도 강합니다. |
| 브렌트유 | 고유가 = 경기 호황 + 에너지 원가 상승 → 강재 판가 상승. 또한 산유국 투자(송유관·강관 수요)가 늘어 강관 수출이 증가합니다. |
| 아연 | 아연은 도금강판의 도금재 — 아연값이 판가에 반영되고, 아연 강세는 건설·자동차 경기 강세 신호. |
| 미국 정책금리 | 금리 인상은 건설·자동차 할부 수요를 식혀 6~12개월 뒤 강재 수요를 줄입니다. |
| 원/위안 | 위안 약세 → 중국산 강재 수출가 하락 → 한국 수출 단가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