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넥센타이어

Nexen Tire · 한국 · KRX

개요

산업
자동차부품
세부 분야
타이어
역할
타이어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체코, 중국
상장
KRX · 00235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넥센타이어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러시아 의존을 줄이고 독일·네덜란드·영국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승용차용 타이어의 러시아 관세가 10.0% → 10.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3개국(한국·체코·중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독일 0.0%, 네덜란드 0.0%, 영국 0.0%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러시아 10.0%, 멕시코 15.8%, 브라질 16.0%
기회 O
  • 완성차 현지화에 따른 동반 진출
  • 전동화 부품(모터·인버터·열관리) 비중 확대
위협 T
  • 미국 부품 232, USMCA 역내가치(RVC 75%) 강화
  • 멕시코 비FTA 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러시아 관세: 현재 10.0% — 러시아 기본관세 10%
  • · 멕시코 관세: 현재 15.8% — 멕시코 기본관세 1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브라질 관세: 현재 16.0% — 브라질 기본관세 16%

전략 — 넥센타이어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4011.10 승용차용 타이어, 한국산, 단가 4,997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독일네덜란드러시아영국사우디아라비아이탈리아튀르키예중국일본
관세(과거→현재)0→9.3%0→0.0%0→0.0%10→10.0%0→0.0%5→5.0%0→0.0%0→0.0%5→5.3%0→0.0%
왜미국 기본관세 3.7%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8.8%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3.7%독일 기본관세 4.5%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5%네덜란드 기본관세 4.5%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5%러시아 기본관세 10%영국 기본관세 4% + 한-영 FTA 특혜관세 적용 (0%) -4%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이탈리아 기본관세 4.5%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5%튀르키예 기본관세 26.3% + 한-튀르키예 FTA 특혜관세 적용 (0%) -26.3%중국 기본관세 10%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5.3%) -4.7%0%
한국 수출(백만$)601306182134109109103101——
  1. 시장1. 러시아 의존을 줄이고 독일·네덜란드·영국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승용차용 타이어의 러시아 관세가 10.0% → 10.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독일 0.0%(한국 수출 306백만 달러) · 네덜란드 0.0%(한국 수출 182백만 달러) · 영국 0.0%(한국 수출 109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러시아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협상 대응2.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3. 협상 대응3.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4. 협상 대응4.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베트남 0.0% · 싱가포르 0.0% · 인도네시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1.3%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2.0%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5.3%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5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1조 원2.6조 원2.7조 원2.8조 원3.2조 원
매출총이익4,396억 원4,315억 원7,393억 원7,929억 원8,731억 원
영업이익44억 원−543억 원1,870억 원1,721억 원1,703억 원
순이익46억 원−275억 원1,031억 원1,267억 원1,512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24.9%4.0%5.4%12.0%
영업이익률0.2%-2.1%6.9%6.0%5.3%
순이익률0.2%-1.1%3.8%4.4%4.7%

  • 부채비율(부채÷자본) 129%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7.4%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7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596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27%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3.8조 원3.9조 원4.2조 원4.6조 원4.7조 원
부채총계2.2조 원2.3조 원2.5조 원2.7조 원2.7조 원
자본(지배주주)1.6조 원1.6조 원1.7조 원1.9조 원2.1조 원
현금성자산3,223억 원2,584억 원2,376억 원1,374억 원1,596억 원
재고자산4,971억 원6,492억 원6,408억 원8,940억 원8,659억 원
부채비율139.0%147.1%148.3%144.4%129.2%
0.3%-1.7%6.0%6.8%7.4%

  • 영업활동현금흐름 3,514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2.3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7.0%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287억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2,652억 원−994억 원2,419억 원2,593억 원3,514억 원
설비투자(CAPEX)−1,152억 원−2,722억 원−3,234억 원−2,052억 원−2,227억 원
1,499억 원−3,716억 원−816억 원542억 원1,287억 원
배당 지급108억 원108억 원103억 원118억 원134억 원
설비투자/매출5.5%10.5%12.0%7.2%7.0%
배당성향233.3%-39.3%10.0%9.3%8.8%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469 원 (전년 대비 19%)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7.4%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9%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넥센타이어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5.3% vs 동종사 중앙값 12.2% (3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2.0% vs 동종사 3.7%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7.4% vs 동종사 6.8%.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6.0% → FY2025 5.3%로 -0.7%p 안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7.0%, 잉여현금 1,287억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3.0조 원(-5%), 영업이익률 2.3% → 영업이익 약 709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3.4조 원(+6%), 영업이익률 5.3% → 영업이익 약 1,805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7조 원(+17%), 영업이익률 7.3% → 영업이익 약 2,739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469 원 기준 PER 10배면 14,690, 15배면 22,03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7.4%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29%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넥센타이어한국타이어FY202512.0%5.3%4.7%7.4%129.2%7.0%
한국타이어한국타이어FY2025125.3%8.7%4.6%6.8%87.6%9.9%
금호타이어한국타이어FY20253.7%12.2%8.0%16.8%147.4%6.6%
콘티넨탈독일타이어공시 미연결——————
브리지스톤일본타이어공시 미연결——————
미쉐린프랑스타이어공시 미연결——————
굿이어미국타이어FY2025-3.2%—-9.4%-53.2%457.9%4.5%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넥센타이어 (DART)
  2. [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DART)
  3. [3] 금호타이어 (DART)
  4. [4] THE GOODYEAR TIRE & RUBBER COMPANY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멕시코베트남슬로바키아우즈베키스탄인도튀르키예체코
한국산
15.5%
0% → 15% → 15%
4.8%
5% → 5% → 5%
4.8%
5% → 5% → 5%
0.0%
0% → 0% → 0%
5.0%
5% → 5% → 5%
5.0%
5% → 5% → 5%
0.0%
0% → 0% → 0%
0.0%
0% → 0% → 0%
체코산
28.0%
3% → 28% → 28%
4.8%
5% → 5% → 5%
15.2%
15% → 15% → 15%
3.7%
4% → 4% → 4%
5.0%
5% → 5% → 5%
15.0%
15% → 15% → 15%
3.7%
4% → 4% → 4%
자국
중국산
28.0%
3% → 28% → 28%
4.8%
5% → 5% → 5%
15.2%
15% → 15% → 15%
3.7%
4% → 4% → 4%
5.0%
5% → 5% → 5%
15.0%
15% → 15% → 15%
3.7%
4% → 4% → 4%
3.7%
4% → 4% → 4%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2557백만 달러 · 멕시코 721백만 달러 · 베트남 464백만 달러 · 슬로바키아 305백만 달러 · 우즈베키스탄 257백만 달러 · 인도 25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완성차 현지화에 따른 동반 진출
  • 전동화 부품(모터·인버터·열관리) 비중 확대
리스크
  • 미국 부품 232, USMCA 역내가치(RVC 75%) 강화
  • 멕시코 비FTA 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북미 현지 조달 수요 멕시코·미국

USMCA 원산지 강화로 북미산 부품 수요가 늘어 멕시코·미국 공장 보유 부품사가 유리합니다.

인도·동남아 완성차 공급망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현대·기아 인도 생산과 아세안 FTA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8.99 자동차 부분품 — 기타,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슬로바키아, 튀르키예, 체코, 일본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RVC·LVC — 역내가치와 노동가치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USTR — USMCA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러시아 — 제재와 한국 완성차 철수 (시행 중)[1]

    러시아 시장은 중국 브랜드가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재진출은 제재 해제가 전제입니다.

  • 베트남 — 완성차 고관세와 현지 조립(CKD) (시행 중)[1]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