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3국 무관세의 조건: 자동차 역내가치 75%, 고임금 노동가치 40%, 북미산 철강 70%.
RVC(역내 부가가치) 75%, LVC(시급 16달러 이상 공장 생산 가치) 40~45%, 철강·알루미늄 70% 북미산 구매. 충족해야 무관세이고, 미국 232 자동차 관세도 미국산 부품만큼 감면됩니다.
6년차 공동검토에서 미국이 연장에 동의하지 않아 매년 검토하는 체제가 됐고, 2036년 만료 전까지 강화 협상이 이어집니다.
멕시코 공장(기아 등)이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웁니다. 멕시코의 비FTA국 관세 인상까지 겹쳐, 부품 현지화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