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오스트리아·캐나다·독일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스마트폰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8517.13 스마트폰, 한국산, 단가 315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오스트리아 | 캐나다 | 독일 | 영국 | 미국 | 프랑스 | 네덜란드 | 홍콩 | 베트남 | 중국 |
|---|---|---|---|---|---|---|---|---|---|---|
| 관세(과거→현재) | 0→0.0% | 0→0.0% | 0→0.0% | 0→0.0% | 0→13.0% | 0→0.0% | 0→0.0% | 0→0.0% | 0→0.0% | 0→0.0% |
| 왜 | 0% | 0% | 0% | 0%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 0% | 0% | 0% | 0% | 0% |
| 한국 수출(백만$) | 705 | 618 | 470 | 384 | 311 | 226 | 199 | 142 | 23 | — |
한국산 스마트폰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오스트리아 0.0%(한국 수출 705백만 달러) · 캐나다 0.0%(한국 수출 618백만 달러) · 독일 0.0%(한국 수출 470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3.0%)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41 달러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중국 0.0% ·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인도네시아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아래 재무제표는 삼성전자 회사 전체 기준입니다(부문별 재무가 아님). 부문 실적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279.6조 원 | 302.2조 원 | 258.9조 원 | 300.9조 원 | 333.6조 원 |
| 매출총이익 | 113.2조 원 | 112.2조 원 | 78.5조 원 | 114.3조 원 | 131.4조 원 |
| 영업이익 | 51.6조 원 | 43.4조 원 | 6.6조 원 | 32.7조 원 | 43.6조 원 |
| 순이익 | 39.9조 원 | 55.7조 원 | 15.5조 원 | 34.5조 원 | 45.2조 원 |
| 연구개발비 | — | — | — | — | — |
| 매출 성장률 | — | 8.1% | -14.3% | 16.2% | 10.9% |
| 영업이익률 | 18.5% | 14.4% | 2.5% | 10.9% | 13.1% |
| 순이익률 | 14.3% | 18.4% | 6.0% | 11.5% | 13.6%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426.6조 원 | 448.4조 원 | 455.9조 원 | 514.5조 원 | 566.9조 원 |
| 부채총계 | 121.7조 원 | 93.7조 원 | 92.2조 원 | 112.3조 원 | 130.6조 원 |
| 자본(지배주주) | 304.9조 원 | 354.7조 원 | 363.7조 원 | 402.2조 원 | 436.3조 원 |
| 현금성자산 | 39.0조 원 | 49.7조 원 | 69.1조 원 | 53.7조 원 | 57.9조 원 |
| 재고자산 | 41.4조 원 | 52.2조 원 | 51.6조 원 | 51.8조 원 | 52.6조 원 |
| 부채비율 | 39.9% | 26.4% | 25.4% | 27.9% | 29.9% |
| 13.1% | 15.7% | 4.3% | 8.6% | 10.4%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65.1조 원 | 62.2조 원 | 44.1조 원 | 73.0조 원 | 85.3조 원 |
| 설비투자(CAPEX) | −47.1조 원 | −49.4조 원 | −57.6조 원 | −51.4조 원 | −47.5조 원 |
| 18.0조 원 | 12.8조 원 | −13.5조 원 | 21.6조 원 | 37.8조 원 | |
| 배당 지급 | 20.5조 원 | 9.8조 원 | 9.9조 원 | 10.9조 원 | 9.9조 원 |
| 설비투자/매출 | 16.9% | 16.4% | 22.2% | 17.1% | 14.2% |
| 배당성향 | 51.4% | 17.6% | 63.7% | 31.6% | 21.9%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삼성전자(MX·VD·DA) | 한국 | 스마트폰·단말, TV·가전 | FY2025 | 10.9% | 13.1% | 13.6% | 10.4% | 29.9% | 14.2% |
| LG전자 | 한국 | TV·가전, 전장·하네스·ADAS | FY2025 | 1.7% | 2.8% | 1.4% | 4.3% | 140.3% | 2.9% |
| 애플 | 미국 | 스마트폰·단말, PC·서버·EMS | FY2025 | 6.4% | 32.0% | 26.9% | 151.9% | 387.2% | 3.1% |
| 샤오미 | 중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오포 | 중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비보 | 중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트랜시온 | 중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화웨이 | 중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아너 | 중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구글 픽셀 | 미국 | 스마트폰·단말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TCL | 중국 | TV·가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미국 | 홍콩 | 중국 | 대만 | 베트남 | 독일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
| 베트남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인도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한국산 | 13.0% 0% → 13% → 13%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브라질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인도네시아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멕시코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헝가리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슬로바키아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폴란드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미국산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홍콩, 중국,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삼성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은 PLI 수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유치 경쟁에서 한국 장비·소재 수출 기회.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