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삼성전자(MX·VD·DA)

Samsung Electronics (DX) · 한국 · KRX

개요

산업
무선통신기기 · 컴퓨터·디스플레이
세부 분야
스마트폰·단말 · TV·가전
역할
스마트폰·TV·가전
본사
한국
생산 거점
베트남, 인도, 한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멕시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미국
상장
KRX · 005930
최근 동향
스마트폰 대부분 베트남·인도 생산, TV 멕시코·헝가리, 가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세탁기)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삼성전자(MX·VD·DA)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오스트리아·캐나다·독일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스마트폰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영업이익률 13.1% — 업종 대비 양호
  • 생산 거점 10개국(베트남·인도·한국·브라질·인도네시아·멕시코·헝가리·슬로바키아·폴란드·미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오스트리아 0.0%, 캐나다 0.0%, 독일 0.0%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3.0%
기회 O
  • 인도·동남아 스마트폰 생산 이전
  •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위협 T
  • 중국 브랜드 가격 경쟁
  • 미국 관세의 전자제품 확대 가능성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 · LG전자 — 한국 · TV·가전·전장
  • · 애플 — 미국 · 스마트폰·PC
  • · 샤오미 — 중국 · 스마트폰·EV
  • · 오포 — 중국 · 스마트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3.0%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전략 — 삼성전자(MX·VD·DA)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517.13 스마트폰, 한국산, 단가 315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오스트리아캐나다독일영국미국프랑스네덜란드홍콩베트남중국
관세(과거→현재)0→0.0%0→0.0%0→0.0%0→0.0%0→13.0%0→0.0%0→0.0%0→0.0%0→0.0%0→0.0%
왜0%0%0%0%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0%0%0%0%0%
한국 수출(백만$)70561847038431122619914223—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오스트리아·캐나다·독일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스마트폰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오스트리아 0.0%(한국 수출 705백만 달러) · 캐나다 0.0%(한국 수출 618백만 달러) · 독일 0.0%(한국 수출 470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3.0%)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41 달러

    • 현지 공장 증설·가동률 점검
    • 현지 생산에 필요한 소재 수입 관세도 함께 계산(소재가 관세 대상일 수 있음)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3. 협상 대응3.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4. 협상 대응4.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5. 협상 대응5.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6. 제도6.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중국·일본·싱가포르·인도네시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중국 0.0% ·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인도네시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아래 재무제표는 삼성전자 회사 전체 기준입니다(부문별 재무가 아님). 부문 실적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4.5%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0.9%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13.1%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3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제조업 평균보다 양호합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79.6조 원302.2조 원258.9조 원300.9조 원333.6조 원
매출총이익113.2조 원112.2조 원78.5조 원114.3조 원131.4조 원
영업이익51.6조 원43.4조 원6.6조 원32.7조 원43.6조 원
순이익39.9조 원55.7조 원15.5조 원34.5조 원45.2조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8.1%-14.3%16.2%10.9%
영업이익률18.5%14.4%2.5%10.9%13.1%
순이익률14.3%18.4%6.0%11.5%13.6%

  • 부채비율(부채÷자본) 30%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10.4%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0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57.9조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6%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426.6조 원448.4조 원455.9조 원514.5조 원566.9조 원
부채총계121.7조 원93.7조 원92.2조 원112.3조 원130.6조 원
자본(지배주주)304.9조 원354.7조 원363.7조 원402.2조 원436.3조 원
현금성자산39.0조 원49.7조 원69.1조 원53.7조 원57.9조 원
재고자산41.4조 원52.2조 원51.6조 원51.8조 원52.6조 원
부채비율39.9%26.4%25.4%27.9%29.9%
13.1%15.7%4.3%8.6%10.4%

  • 영업활동현금흐름 85.3조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9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14.2% — 꾸준히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37.8조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65.1조 원62.2조 원44.1조 원73.0조 원85.3조 원
설비투자(CAPEX)−47.1조 원−49.4조 원−57.6조 원−51.4조 원−47.5조 원
18.0조 원12.8조 원−13.5조 원21.6조 원37.8조 원
배당 지급20.5조 원9.8조 원9.9조 원10.9조 원9.9조 원
설비투자/매출16.9%16.4%22.2%17.1%14.2%
배당성향51.4%17.6%63.7%31.6%21.9%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6,605 원 (전년 대비 33%)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10.4%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22%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삼성전자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3.1% vs 동종사 중앙값 32.0% (2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0.9% vs 동종사 6.4%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10.4% vs 동종사 151.9%.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0.9% → FY2025 13.1%로 +2.2%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14.2%, 잉여현금 37.8조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316.9조 원(-5%), 영업이익률 10.1% → 영업이익 약 31.9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351.8조 원(+5%), 영업이익률 13.1% → 영업이익 약 46.0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86.6조 원(+16%), 영업이익률 15.1% → 영업이익 약 58.3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6,605 원 기준 PER 10배면 66,050, 15배면 99,07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10.4%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30%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삼성전자(MX·VD·DA)한국스마트폰·단말, TV·가전FY202510.9%13.1%13.6%10.4%29.9%14.2%
LG전자한국TV·가전, 전장·하네스·ADASFY20251.7%2.8%1.4%4.3%140.3%2.9%
애플미국스마트폰·단말, PC·서버·EMSFY20256.4%32.0%26.9%151.9%387.2%3.1%
샤오미중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오포중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비보중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트랜시온중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화웨이중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아너중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구글 픽셀미국스마트폰·단말공시 미연결——————
TCL중국TV·가전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삼성전자 (DART)
  2. [2] LG전자 (DART)
  3. [3] Apple Inc.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홍콩중국대만베트남독일싱가포르말레이시아
베트남산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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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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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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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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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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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13.0%
0% → 13% → 13%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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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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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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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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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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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산
0.5%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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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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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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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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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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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인도·동남아 스마트폰 생산 이전
  •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리스크
  • 중국 브랜드 가격 경쟁
  • 미국 관세의 전자제품 확대 가능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 스마트폰 대부분 베트남·인도 생산, TV 멕시코·헝가리, 가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세탁기)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인도 생산·내수 인도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홍콩, 중국,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1. [1] Invest India — PLI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인도 품질관리명령(QCO)·BIS 인증 — 비관세 장벽 (시행 중)[1][2]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 (타결·이행 중)[1][2][3]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 인도 — 반도체·전자 생산 보조금(ISM·PLI) (시행 중)[1]

    삼성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은 PLI 수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유치 경쟁에서 한국 장비·소재 수출 기회.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