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LG전자

LG Electronics · 한국 · KRX

개요

산업
무선통신기기 · 컴퓨터·디스플레이 · 자동차부품
세부 분야
TV·가전 · 전장·하네스·ADAS
역할
TV·가전·전장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멕시코, 베트남, 인도, 폴란드,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브라질
상장
KRX · 066570
최근 동향
멕시코 레이노사(TV)·몬테레이(가전), 미국 테네시(세탁기)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LG전자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0.1%)가 없습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10개국(한국·멕시코·베트남·인도·폴란드·미국·중국·인도네시아·태국·브라질)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영국 0.0%, 폴란드 0.0%, 중국 0.0%
약점 W
  • 영업이익률 2.8%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0.1%, 나이지리아 12.5%, 베트남 28.9%
기회 O
  • 인도·동남아 스마트폰 생산 이전
  •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위협 T
  • 중국 브랜드 가격 경쟁
  • 미국 관세의 전자제품 확대 가능성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0.1% — 미국 기본관세 2.8%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9.7%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2.8%
  • · 나이지리아 관세: 현재 12.5% — 나이지리아 기본관세 12.5%
  • · 베트남 관세: 현재 28.9% — 베트남 기본관세 35%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28.88%) -6.1%

전략 — LG전자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528.72 TV(컬러),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영국나이지리아인도폴란드중국일본헝가리독일멕시코
관세(과거→현재)0→10.1%0→0.0%13→12.5%6→6.3%0→0.0%0→0.0%0→0.0%0→0.0%0→0.0%10→9.6%
왜미국 기본관세 2.8%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9.7%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2.8%영국 기본관세 14% + 한-영 FTA 특혜관세 적용 (0%) -14%나이지리아 기본관세 12.5%인도 기본관세 20%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6.25%) -13.8%폴란드 기본관세 14%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4%중국 기본관세 12.9%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0% 가정) -12.9%0%헝가리 기본관세 14%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4%독일 기본관세 14%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4%멕시코 기본관세 8.8%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한국 수출(백만$)152211111——
  1. 생산1.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0.1%)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101 달러

    • 현지 공장 증설·가동률 점검
    • 현지 생산에 필요한 소재 수입 관세도 함께 계산(소재가 관세 대상일 수 있음)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2. 협상 대응2.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3. 협상 대응3.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4. 협상 대응4.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4.8%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7%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2.8%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3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3.1%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73.9조 원82.5조 원82.3조 원87.7조 원89.2조 원
매출총이익18.9조 원20.2조 원19.8조 원21.4조 원20.8조 원
영업이익4.1조 원3.6조 원3.7조 원3.4조 원2.5조 원
순이익1.4조 원1.9조 원1.2조 원5,914억 원1.2조 원
연구개발비2.1조 원2.4조 원2.5조 원2.7조 원2.8조 원
매출 성장률—11.7%-0.3%6.6%1.7%
영업이익률5.5%4.3%4.4%3.9%2.8%
순이익률1.9%2.3%1.4%0.7%1.4%

  • 부채비율(부채÷자본) 140%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4.3%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4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8.8조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2%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53.5조 원55.2조 원60.2조 원65.6조 원68.6조 원
부채총계33.4조 원32.7조 원36.7조 원40.4조 원40.1조 원
자본(지배주주)20.1조 원22.5조 원23.5조 원25.2조 원28.6조 원
현금성자산6.1조 원6.3조 원8.5조 원7.6조 원8.8조 원
재고자산9.8조 원9.4조 원9.1조 원10.7조 원11.1조 원
부채비율166.1%145.2%156.4%160.3%140.3%
7.0%8.3%4.9%2.3%4.3%

  • 영업활동현금흐름 4.3조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3.5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2.9%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7조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2.7조 원3.1조 원5.9조 원3.8조 원4.3조 원
설비투자(CAPEX)−2.6조 원−3.1조 원−3.3조 원−2.4조 원−2.6조 원
293억 원−90억 원2.6조 원1.5조 원1.7조 원
배당 지급2,912억 원2,399억 원2,410억 원3,167억 원2,663억 원
설비투자/매출3.6%3.8%4.0%2.7%2.9%
배당성향20.6%12.9%20.9%53.6%21.8%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5,330 원 (전년 대비 162%)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4.3%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22%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LG전자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2.8% vs 동종사 중앙값 10.9% (4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7% vs 동종사 6.8%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4.3% vs 동종사 12.1%.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3.9% → FY2025 2.8%로 -1.1%p 악화 — 판가 하락·원가(원자재·관세) 상승 압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2.9%, 잉여현금 1.7조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84.7조 원(-5%), 영업이익률 -0.2% → 영업이익 약 −1,878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89.9조 원(+1%), 영업이익률 2.8% → 영업이익 약 2.5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98.1조 원(+10%), 영업이익률 4.8% → 영업이익 약 4.7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5,330 원 기준 PER 10배면 53,300, 15배면 79,95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4.3%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40%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LG전자한국TV·가전, 전장·하네스·ADASFY20251.7%2.8%1.4%4.3%140.3%2.9%
삼성전자(MX·VD·DA)한국스마트폰·단말, TV·가전FY202510.9%13.1%13.6%10.4%29.9%14.2%
현대모비스한국전장·하네스·ADASFY20256.8%5.5%6.0%7.4%43.1%2.2%
SL한국전장·하네스·ADASFY20255.4%7.8%6.1%12.1%50.7%3.6%
유라코퍼레이션한국전장·하네스·ADAS공시 미연결——————
경신한국전장·하네스·ADAS공시 미연결——————
HL클레무브한국전장·하네스·ADAS공시 미연결——————
TCL중국TV·가전공시 미연결——————
하이센스중국TV·가전공시 미연결——————
소니일본TV·가전, 전자부품FY2025-0.5%10.9%8.8%14.0%327.4%—
보쉬독일전장·하네스·ADAS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LG전자 (DART)
  2. [2] 삼성전자 (DART)
  3. [3] 현대모비스 (DART)
  4. [4] 에스엘 (DART)
  5. [5] Sony Group Corp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홍콩중국대만베트남독일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한국산
13.0%
0% → 13% → 13%
0.0%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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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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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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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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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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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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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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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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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0.5%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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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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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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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산
0.5%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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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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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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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인도·동남아 스마트폰 생산 이전
  •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리스크
  • 중국 브랜드 가격 경쟁
  • 미국 관세의 전자제품 확대 가능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 멕시코 레이노사(TV)·몬테레이(가전), 미국 테네시(세탁기)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인도 생산·내수 인도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홍콩, 중국,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1. [1] Invest India — PLI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철강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협상 중)[1]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 (협상 중)[1]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CEPA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인도 품질관리명령(QCO)·BIS 인증 — 비관세 장벽 (시행 중)[1][2]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 (타결·이행 중)[1][2][3]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러시아 — 제재와 한국 완성차 철수 (시행 중)[1]

    러시아 시장은 중국 브랜드가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재진출은 제재 해제가 전제입니다.

  • 베트남 — 완성차 고관세와 현지 조립(CKD) (시행 중)[1]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 인도 — 반도체·전자 생산 보조금(ISM·PLI) (시행 중)[1]

    삼성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은 PLI 수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유치 경쟁에서 한국 장비·소재 수출 기회.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