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0.1%)가 없습니다.
대표 품목 8528.72 TV(컬러),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영국 | 나이지리아 | 인도 | 폴란드 | 중국 | 일본 | 헝가리 | 독일 | 멕시코 |
|---|---|---|---|---|---|---|---|---|---|---|
| 관세(과거→현재) | 0→10.1% | 0→0.0% | 13→12.5% | 6→6.3% | 0→0.0% | 0→0.0% | 0→0.0% | 0→0.0% | 0→0.0% | 10→9.6% |
| 왜 | 미국 기본관세 2.8%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9.7%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2.8% | 영국 기본관세 14% + 한-영 FTA 특혜관세 적용 (0%) -14% | 나이지리아 기본관세 12.5% | 인도 기본관세 20%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6.25%) -13.8% | 폴란드 기본관세 14%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4% | 중국 기본관세 12.9%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0% 가정) -12.9% | 0% | 헝가리 기본관세 14%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4% | 독일 기본관세 14%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4% | 멕시코 기본관세 8.8%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한국 수출(백만$) | 15 | 2 | 2 | 1 | 1 | 1 | 1 | 1 | — | — |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0.1%)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101 달러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73.9조 원 | 82.5조 원 | 82.3조 원 | 87.7조 원 | 89.2조 원 |
| 매출총이익 | 18.9조 원 | 20.2조 원 | 19.8조 원 | 21.4조 원 | 20.8조 원 |
| 영업이익 | 4.1조 원 | 3.6조 원 | 3.7조 원 | 3.4조 원 | 2.5조 원 |
| 순이익 | 1.4조 원 | 1.9조 원 | 1.2조 원 | 5,914억 원 | 1.2조 원 |
| 연구개발비 | 2.1조 원 | 2.4조 원 | 2.5조 원 | 2.7조 원 | 2.8조 원 |
| 매출 성장률 | — | 11.7% | -0.3% | 6.6% | 1.7% |
| 영업이익률 | 5.5% | 4.3% | 4.4% | 3.9% | 2.8% |
| 순이익률 | 1.9% | 2.3% | 1.4% | 0.7% | 1.4%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53.5조 원 | 55.2조 원 | 60.2조 원 | 65.6조 원 | 68.6조 원 |
| 부채총계 | 33.4조 원 | 32.7조 원 | 36.7조 원 | 40.4조 원 | 40.1조 원 |
| 자본(지배주주) | 20.1조 원 | 22.5조 원 | 23.5조 원 | 25.2조 원 | 28.6조 원 |
| 현금성자산 | 6.1조 원 | 6.3조 원 | 8.5조 원 | 7.6조 원 | 8.8조 원 |
| 재고자산 | 9.8조 원 | 9.4조 원 | 9.1조 원 | 10.7조 원 | 11.1조 원 |
| 부채비율 | 166.1% | 145.2% | 156.4% | 160.3% | 140.3% |
| 7.0% | 8.3% | 4.9% | 2.3% | 4.3%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7조 원 | 3.1조 원 | 5.9조 원 | 3.8조 원 | 4.3조 원 |
| 설비투자(CAPEX) | −2.6조 원 | −3.1조 원 | −3.3조 원 | −2.4조 원 | −2.6조 원 |
| 293억 원 | −90억 원 | 2.6조 원 | 1.5조 원 | 1.7조 원 | |
| 배당 지급 | 2,912억 원 | 2,399억 원 | 2,410억 원 | 3,167억 원 | 2,663억 원 |
| 설비투자/매출 | 3.6% | 3.8% | 4.0% | 2.7% | 2.9% |
| 배당성향 | 20.6% | 12.9% | 20.9% | 53.6% | 21.8%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LG전자 | 한국 | TV·가전, 전장·하네스·ADAS | FY2025 | 1.7% | 2.8% | 1.4% | 4.3% | 140.3% | 2.9% |
| 삼성전자(MX·VD·DA) | 한국 | 스마트폰·단말, TV·가전 | FY2025 | 10.9% | 13.1% | 13.6% | 10.4% | 29.9% | 14.2% |
| 현대모비스 | 한국 | 전장·하네스·ADAS | FY2025 | 6.8% | 5.5% | 6.0% | 7.4% | 43.1% | 2.2% |
| SL | 한국 | 전장·하네스·ADAS | FY2025 | 5.4% | 7.8% | 6.1% | 12.1% | 50.7% | 3.6% |
| 유라코퍼레이션 | 한국 | 전장·하네스·ADA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경신 | 한국 | 전장·하네스·ADA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HL클레무브 | 한국 | 전장·하네스·ADA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TCL | 중국 | TV·가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하이센스 | 중국 | TV·가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소니 | 일본 | TV·가전, 전자부품 | FY2025 | -0.5% | 10.9% | 8.8% | 14.0% | 327.4% | — |
| 보쉬 | 독일 | 전장·하네스·ADA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미국 | 홍콩 | 중국 | 대만 | 베트남 | 독일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
| 한국산 | 13.0% 0% → 13% → 13%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멕시코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베트남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인도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폴란드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미국산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중국산 | 0.5%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인도네시아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태국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브라질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홍콩, 중국,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CEPA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러시아 시장은 중국 브랜드가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재진출은 제재 해제가 전제입니다.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삼성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은 PLI 수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유치 경쟁에서 한국 장비·소재 수출 기회.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