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서연이화

Seoyon E-Hwa · 한국 · KRX

개요

산업
자동차부품
세부 분야
섀시·차체·모듈
역할
내장 부품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미국, 멕시코, 슬로바키아, 인도
상장
KRX · 20088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서연이화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체코·멕시코·슬로바키아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차체 부분품(프레스 부품 등)의 미국 관세가 0.5% → 15.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5개국(한국·미국·멕시코·슬로바키아·인도)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체코 0.0%, 멕시코 1.7%, 슬로바키아 0.0%
약점 W
  • 영업이익률 3.6%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5.5%, 베트남 11.9%, 브라질 14.7%
기회 O
  • 완성차 현지화에 따른 동반 진출
  • 전동화 부품(모터·인버터·열관리) 비중 확대
위협 T
  • 미국 부품 232, USMCA 역내가치(RVC 75%) 강화
  • 멕시코 비FTA 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 · HL만도 — 한국 · 제동·조향·현가
  • · 화신 — 한국 · 섀시·차체 부품
  • · 성우하이텍 — 한국 · 차체 프레스 부품
  • · 마그나 — 캐나다 · 차체·시트·위탁생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5.5% — Section 232 자동차 — 한국 15%(MFN 포함) 15%
  • · 베트남 관세: 현재 11.9% — 베트남 기본관세 15.2%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11.9%) -3.3%
  • · 브라질 관세: 현재 14.7% — 브라질 기본관세 14.7%

전략 — 서연이화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708.29 차체 부분품(프레스 부품 등), 한국산, 단가 6,16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체코멕시코중국슬로바키아인도베트남일본브라질독일
관세(과거→현재)0→15.5%0→0.0%2→1.7%6→5.9%0→0.0%0→0.0%12→11.9%0→0.0%15→14.7%0→0.0%
왜Section 232 자동차 — 한국 15%(MFN 포함) 15%체코 기본관세 3.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3.8%멕시코 기본관세 0.9%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중국 기본관세 6%슬로바키아 기본관세 3.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3.8%인도 기본관세 1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0% 가정) -15%베트남 기본관세 15.2%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11.9%) -3.3%0%브라질 기본관세 14.7%독일 기본관세 3.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3.8%
한국 수출(백만$)13943602881449068615140—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체코·멕시코·슬로바키아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차체 부분품(프레스 부품 등)의 미국 관세가 0.5% → 15.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체코 0.0%(한국 수출 360백만 달러) · 멕시코 1.7%(한국 수출 288백만 달러) · 슬로바키아 0.0%(한국 수출 90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5.5%)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953 달러

    • 현지 공장 증설·가동률 점검
    • 현지 생산에 필요한 소재 수입 관세도 함께 계산(소재가 관세 대상일 수 있음)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3. 협상 대응3.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4. 협상 대응4.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5. 협상 대응5.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6. 제도6.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호주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호주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9.9%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1.5%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3.6%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4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2조 원2.8조 원3.6조 원4.0조 원4.5조 원
매출총이익2,971억 원4,517억 원5,457억 원6,313억 원6,472억 원
영업이익660억 원1,507억 원1,931억 원1,544억 원1,618억 원
순이익297억 원605억 원1,640억 원1,543억 원611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30.5%25.6%13.1%11.5%
영업이익률3.0%5.3%5.4%3.8%3.6%
순이익률1.4%2.1%4.6%3.8%1.4%

  • 부채비율(부채÷자본) 160%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5.0%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5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462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8%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8조 원1.9조 원2.4조 원3.0조 원3.2조 원
부채총계1.1조 원1.2조 원1.4조 원1.8조 원2.0조 원
자본(지배주주)6,977억 원7,569억 원9,256억 원1.2조 원1.2조 원
현금성자산1,204억 원2,087억 원1,690억 원2,023억 원1,462억 원
재고자산1,280억 원1,525억 원2,155억 원3,083억 원3,425억 원
부채비율156.6%155.0%154.7%154.3%160.0%
4.3%8.0%17.7%13.3%5.0%

  • 영업활동현금흐름 1,641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2.7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5.6%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886억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881억 원2,176억 원1,897억 원2,667억 원1,641억 원
설비투자(CAPEX)−1,063억 원−940억 원−2,592억 원−4,023억 원−2,527억 원
818억 원1,236억 원−695억 원−1,356억 원−886억 원
배당 지급39억 원54억 원55억 원54억 원68억 원
설비투자/매출4.9%3.3%7.3%10.0%5.6%
배당성향13.2%9.0%3.4%3.5%11.1%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2,220 원 (전년 대비 -59%)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5.0%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11%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서연이화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3.6% vs 동종사 중앙값 5.2% (4개사) —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1.5% vs 동종사 6.9%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5.0% vs 동종사 8.6%.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3.8% → FY2025 3.6%로 -0.2%p 안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5.6%, 잉여현금 −886억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4.3조 원(-5%), 영업이익률 0.6% → 영업이익 약 253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4.8조 원(+6%), 영업이익률 3.6% → 영업이익 약 1,711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5.2조 원(+16%), 영업이익률 5.6% → 영업이익 약 2,934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2,220 원 기준 PER 10배면 22,200, 15배면 33,30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5.0%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60% — 금리 상승기에 주가 변동성이 커집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서연이화한국섀시·차체·모듈FY202511.5%3.6%1.4%5.0%160.0%5.6%
HL만도한국섀시·차체·모듈FY20256.9%3.8%1.3%4.3%148.2%3.6%
화신한국섀시·차체·모듈FY202514.6%5.2%3.4%11.7%172.9%9.6%
성우하이텍한국섀시·차체·모듈FY20253.2%5.5%4.1%8.6%134.8%8.9%
마그나캐나다섀시·차체·모듈FY2025-1.9%—2.0%6.6%148.7%3.1%
넥스티어미국섀시·차체·모듈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서연이화 (DART)
  2. [2] HL만도 (DART)
  3. [3] 화신 (DART)
  4. [4] 성우하이텍 (DART)
  5. [5] Magna International Inc.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멕시코베트남슬로바키아우즈베키스탄인도튀르키예체코
한국산
15.5%
0% → 15% → 15%
4.8%
5% → 5% → 5%
4.8%
5% → 5% → 5%
0.0%
0% → 0% → 0%
5.0%
5% → 5% → 5%
5.0%
5% → 5% → 5%
0.0%
0% → 0% → 0%
0.0%
0% → 0% → 0%
미국산자국
4.8%
5% → 5% → 5%
15.2%
15% → 15% → 15%
3.7%
4% → 4% → 4%
5.0%
5% → 5% → 5%
15.0%
15% → 15% → 15%
3.7%
4% → 4% → 4%
3.7%
4% → 4% → 4%
멕시코산
28.0%
3% → 28% → 28%
자국
15.2%
15% → 15% → 15%
3.7%
4% → 4% → 4%
5.0%
5% → 5% → 5%
15.0%
15% → 15% → 15%
3.7%
4% → 4% → 4%
3.7%
4% → 4% → 4%
슬로바키아산
28.0%
3% → 28% → 28%
4.8%
5% → 5% → 5%
15.2%
15% → 15% → 15%
자국
5.0%
5% → 5% → 5%
15.0%
15% → 15% → 15%
3.7%
4% → 4% → 4%
3.7%
4% → 4% → 4%
인도산
28.0%
3% → 28% → 28%
4.8%
5% → 5% → 5%
15.2%
15% → 15% → 15%
3.7%
4% → 4% → 4%
5.0%
5% → 5% → 5%
자국
3.7%
4% → 4% → 4%
3.7%
4% → 4% → 4%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2557백만 달러 · 멕시코 721백만 달러 · 베트남 464백만 달러 · 슬로바키아 305백만 달러 · 우즈베키스탄 257백만 달러 · 인도 25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완성차 현지화에 따른 동반 진출
  • 전동화 부품(모터·인버터·열관리) 비중 확대
리스크
  • 미국 부품 232, USMCA 역내가치(RVC 75%) 강화
  • 멕시코 비FTA 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북미 현지 조달 수요 멕시코·미국

USMCA 원산지 강화로 북미산 부품 수요가 늘어 멕시코·미국 공장 보유 부품사가 유리합니다.

인도·동남아 완성차 공급망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현대·기아 인도 생산과 아세안 FTA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8.99 자동차 부분품 — 기타,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슬로바키아, 튀르키예, 체코, 일본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RVC·LVC — 역내가치와 노동가치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USTR — USMCA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철강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협상 중)[1]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 (협상 중)[1]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CEPA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러시아 — 제재와 한국 완성차 철수 (시행 중)[1]

    러시아 시장은 중국 브랜드가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재진출은 제재 해제가 전제입니다.

  • 베트남 — 완성차 고관세와 현지 조립(CKD) (시행 중)[1]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