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28.0%)가 없습니다.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일본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캐나다 | 호주 | 카자흐스탄 | 사우디아라비아 | 러시아 | 아랍에미리트 | 중국 | 독일 | 인도 |
|---|---|---|---|---|---|---|---|---|---|---|
| 관세(과거→현재) | 3→28.0% | 6→6.1% | 5→5.0% | 12→12.3% | 5→5.0% | 11→11.2% | 5→5.0% | 15→15.0% | 10→10.0% | 125→125.0% |
| 왜 | 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 | 캐나다 기본관세 6.1% | 호주 기본관세 5%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 | 러시아 기본관세 11.2% | 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 | 중국 기본관세 15% | 독일 기본관세 10% | 인도 기본관세 125% |
| 한국 수출(백만$) | 11285 | 1788 | 1294 | 1115 | 985 | 340 | 258 | — | — | — |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28.0%)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7749 달러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스바루 | 일본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토요타 | 일본 | 완성차 | FY2025 | 6.5% | 10.0% | 9.9% | 13.3% | 157.9% | — |
| 혼다 | 일본 | 완성차 | FY2025 | 6.2% | 5.6% | 3.9% | 6.8% | 147.2% | 2.4% |
| 닛산 | 일본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마쓰다 | 일본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미쓰비시자동차 | 일본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스즈키 | 일본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현대자동차 | 한국 | 완성차 | FY2025 | 6.3% | 6.2% | 5.6% | 8.1% | 189.0% | 4.5% |
| 기아 | 한국 | 완성차 | FY2025 | 6.2% | 8.0% | 6.6% | 12.3% | 61.8% | 3.3% |
| 한국GM | 한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르노코리아 | 한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미국 | 캐나다 | 호주 | 카자흐스탄 | 사우디아라비아 | 러시아 | 아랍에미리트 | 중국 |
|---|---|---|---|---|---|---|---|---|
| 일본산 | 28.0% 3% → 28% → 28% | 6.1% 6% → 6% → 6% | 5.0% 5% → 5% → 5% | 12.3% 12% → 12% → 12% | 5.0% 5% → 5% → 5% | 11.2% 11% → 11% → 11% | 5.0% 5% → 5% → 5% | 15.0% 15% → 15% → 15% |
| 미국산 | 자국 | 6.1% 6% → 6% → 6% | 5.0% 5% → 5% → 5% | 12.3% 12% → 12% → 12% | 5.0% 5% → 5% → 5% | 11.2% 11% → 11% → 11% | 5.0% 5% → 5% → 5% | 15.0% 15% → 15% → 1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일본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홍콩,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