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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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이차전지 · 배터리 셀(세계 1위). 생산국: 중국, 독일, 헝가리, 인도네시아, 스페인. 미국 FEOC 규제·301 관세 대상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헝가리 헝가리 VIP 현금보조: 헝가리 정부와 협상해 대규모 투자에 현금 보조금을 받습니다. 법인세율도 9%로 EU 최저 수준입니다(삼성SDI·SK온 활용).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독일 독일·EU IPCEI(유럽 공동 이익 중요 프로젝트) 보조: EU가 승인한 전략 프로젝트(반도체·배터리)에 회원국이 투자비의 상당 부분을 보조합니다.

관련 통상 이슈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수출금지·다운스트림 정책(시행 중) —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인도네시아 — 전기차 현지부품비율(TKDN)과 수입 인센티브(시행 중) —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시행 중) —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같은 산업 기업

칭산그룹(중국), 솔브레인(한국), 한솔케미칼(한국), 테슬라(미국), BYD(중국), 현대모비스(한국),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 LG화학(한국), 롯데케미칼(한국), BASF(독일), LG에너지솔루션(한국), 삼성SDI(한국)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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