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자동차 · 완성차. 생산국: 일본, 미국, 멕시코, 캐나다, 중국,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국(조지아) 조지아 고용세액공제 (Job Tax Credit): 조지아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면 1명당 연 1,250~4,000달러를 5년간 세금에서 빼줍니다(낙후 지역일수록 많음).
미국(조지아) 조지아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패키지(Quick Start 훈련 포함): 주정부·카운티가 부지·인프라·세금 감면·인력훈련(Quick Start)을 묶어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고용 리베이트: 신규 고용 급여의 최대 3%를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투자세액공제: 설비 투자액의 연 1.5%를 10년간(총 15%)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테네시) 테네시 고용세액공제: 신규 일자리 1개당 4,500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애리조나) 애리조나 Quality Jobs 세액공제: 양질의 신규 일자리 1개당 3년간 최대 9,000달러를 공제합니다.
미국(루이지애나) 루이지애나 Quality Jobs: 신규 고용 급여의 5~6%를 최대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현대제철 제철소 예정지).
미국(텍사스) 텍사스 반도체혁신기금(TSIF)·JETI 재산세 감면: 텍사스는 주 혁신기금 보조금과 학군 재산세 가치 제한(JETI, 구 Chapter 313)을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미국 자동차·부품 / 한국 15%(타결·이행 중) — 한국산 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공동검토· 규정(협상 중) —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EU 중국산 전기차 (시행 중) — 유럽 시장에서 BYD 등 중국 EV 대비 한국 EV(현대·기아 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됩니다.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100% 추가관세(시행 중) — 캐나다 시장에서 한국 EV의 경쟁 조건이 유리합니다(한-캐 FTA 0%).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협상 중) —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멕시코 비FTA국 완성차 관세 50%(시행 중) — 한국산 완성차의 멕시코 수출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기아 멕시코 공장 생산분은 해당 없음.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샤오미(중국), 현대자동차(한국), 기아(한국), 한국GM(한국), 르노코리아(한국), KG모빌리티(한국), 토요타(일본), 닛산(일본), 마쓰다(일본), 스바루(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일본), 스즈키(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