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한국 · 석유화학·이차전지 · 석유화학·양극재. 생산국: 한국, 중국, 미국, 베트남.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전략 한 줄

범용 석유화학 축소·고부가(배터리 소재·스페셜티) 전환 — 중국 증설 압박 구간.

범용 석유화학 축소·고부가(배터리 소재·스페셜티) 전환 — 중국 증설 압박 구간.

SWOT

구분내용
강점양극재·배터리(LGES 지분) / 스페셜티 소재
약점범용 NCC 적자
기회미국 양극재 공장(테네시) / 바이오
위협중국 자급률 상승 / 유가 변동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중국 시노펙·완화: 증설·저가

지켜볼 리스크 지표

에틸렌 스프레드 — $200/t 이하 지속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미국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 배터리 셀 (§): 미국에서 만든 배터리 셀은 1kWh당 35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 §45X — 배터리 모듈 추가: 셀을 모듈로 조립하면 1kWh당 10달러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미국 §45X — 전극 활물질·핵심광물: 양극재·음극재 같은 전극 활물질을 미국에서 만들면 생산원가의 10%를 공제합니다.

미국(조지아) 조지아 고용세액공제 (Job Tax Credit): 조지아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면 1명당 연 1,250~4,000달러를 5년간 세금에서 빼줍니다(낙후 지역일수록 많음).

미국(조지아) 조지아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패키지(Quick Start 훈련 포함): 주정부·카운티가 부지·인프라·세금 감면·인력훈련(Quick Start)을 묶어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고용 리베이트: 신규 고용 급여의 최대 3%를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투자세액공제: 설비 투자액의 연 1.5%를 10년간(총 15%)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테네시) 테네시 고용세액공제: 신규 일자리 1개당 4,500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관련 통상 이슈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중국 석유화학 증설과 한국 구조조정(시행 중) — 롯데케미칼·LG화학·여천NCC 등 범용 제품 업체의 수출 감소,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 압력.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한-인도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같은 산업 기업

칭산그룹(중국), 신에쓰화학(일본), 솔브레인(한국), 한솔케미칼(한국), 테슬라(미국), BYD(중국), 현대모비스(한국),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 GS칼텍스(한국), S-OIL(한국), 사우디아람코(사우디아라비아), 엑슨모빌(미국)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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