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이차전지 · 배터리 셀. 생산국: 한국, 미국, 폴란드,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미시간·애리조나·테네시·오하이오(얼티엄셀즈), 조지아(현대차 JV), 폴란드 브로츠와프
미국 현지 셀(미시간·애리조나·테네시)로 § 생산세액공제를 최대한 받고, ()로 전기차 둔화를 상쇄.
| 구분 | 내용 |
|---|---|
| 강점 | 북미 최대 셀 생산능력 / 파우치·원통형·LFP 포트폴리오 / 완성차 합작(GM·현대·혼다·스텔란티스) |
| 약점 | 전기차 캐즘으로 가동률 하락 / §45X 의존 이익 구조 |
| 기회 | ESS 수요 폭증(데이터센터 전력) / FEOC 규정으로 중국 배제 |
| 위협 | IRA 축소·§45X 단계적 폐지 논의 / CATL·BYD 원가 / 리튬 가격 변동 |
CATL: 원가·LFP·세계 1위
파나소닉: 테슬라 원통형
삼성SDI·SK온: 국내 경쟁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 전년비 0% 하회
§45X 존속 여부 — 법 개정 시 영업이익 대부분 영향
미국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 배터리 셀 (§45X): 미국에서 만든 배터리 셀은 1kWh당 35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 §45X — 배터리 모듈 추가: 셀을 모듈로 조립하면 1kWh당 10달러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미국 §45X — 전극 활물질·핵심광물: 양극재·음극재 같은 전극 활물질을 미국에서 만들면 생산원가의 10%를 공제합니다.
미국(조지아) 조지아 고용세액공제 (Job Tax Credit): 조지아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면 1명당 연 1,250~4,000달러를 5년간 세금에서 빼줍니다(낙후 지역일수록 많음).
미국(조지아) 조지아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패키지(Quick Start 훈련 포함): 주정부·카운티가 부지·인프라·세금 감면·인력훈련(Quick Start)을 묶어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고용 리베이트: 신규 고용 급여의 최대 3%를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투자세액공제: 설비 투자액의 연 1.5%를 10년간(총 15%)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테네시) 테네시 고용세액공제: 신규 일자리 1개당 4,500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한-인도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수출금지·다운스트림 정책(시행 중) —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CEPA(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칭산그룹(중국), 솔브레인(한국), 한솔케미칼(한국), 테슬라(미국), BYD(중국), 현대모비스(한국),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 LG화학(한국), 롯데케미칼(한국), BASF(독일), 삼성SDI(한국), SK온(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