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 반도체 · 메모리(NOR·낸드). 생산국: 대만.
미국 반도체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시행 중) —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타결·이행 중) —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삼성전자(DS부문)(한국), SK하이닉스(한국), 마이크론(미국), 키옥시아(일본), 샌디스크(미국), CXMT(창신메모리)(중국), YMTC(양쯔메모리)(중국), 난야테크놀로지(대만), 윈본드(대만), TSMC(대만), 삼성 파운드리(한국), 글로벌파운드리스(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