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자동차 · 완성차. 생산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태국 태국 투자청(BOI) 법인세 면제: BOI 승인 업종(반도체·EV·배터리 등)은 법인세(20%)를 최대 8년(일부 첨단 업종 13년) 면제받습니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미국 자동차·부품 / 한국 15%(타결·이행 중) — 한국산 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인도네시아 — 전기차 현지부품비율(TKDN)과 수입 인센티브(시행 중) —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태국 — EV 3.5 보조금과 중국 EV 공세(시행 중) — 중국 EV(BYD·창안 등)가 태국을 동남아 생산 거점으로 삼아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협상 중) —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샤오미(중국), 현대자동차(한국), 기아(한국), 한국GM(한국), 르노코리아(한국), KG모빌리티(한국), 토요타(일본), 혼다(일본), 닛산(일본), 마쓰다(일본), 스바루(일본), 스즈키(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