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넥센타이어 (Nexen Tire)

한국 · 자동차부품 · 타이어. 생산국: 한국, 체코, 중국.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한국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리쇼어링) 지원: 해외 공장을 한국으로 옮기면 법인세·관세 감면과 투자보조금(입지·설비)을 받습니다.

체코 체코 투자 인센티브(법인세 감면·현금 보조): 제조·기술센터 투자에 최대 10년 법인세 감면과 고용·교육 보조를 줍니다. 여기서는 법인세 19% 전액 10년 감면으로 상한을 계산합니다(실제는 투자액 대비 한도).

관련 통상 이슈

미국 자동차·부품 / 한국 15%(타결·이행 중) — 한국산 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시행 중) —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시행 중) —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인도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타결·이행 중) —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같은 산업 기업

LG전자(한국), 현대모비스(한국), 현대위아(한국), 현대트랜시스(한국), HL만도(한국), 한온시스템(한국), SL(한국), 서연이화(한국), 화신(한국), 성우하이텍(한국), 현대케피코(한국), 한국타이어(한국)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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