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POSCO Mobility Solution)

한국 · 자동차부품·철강 · 구동모터 코아. 생산국: 한국, 멕시코, 폴란드, 인도, 중국.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한국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리쇼어링) 지원: 해외 공장을 한국으로 옮기면 법인세·관세 감면과 투자보조금(입지·설비)을 받습니다.

멕시코 Plan México 즉시 감가상각 특례: 멕시코 신규 설비 투자는 첫해에 투자액의 35~91%를 비용으로 바로 처리(즉시 공제)할 수 있어 초기 법인세가 줄어듭니다(2030년까지).

멕시코 Plan México 교육·혁신 추가공제: 직원 교육·기술 혁신 지출의 25%를 추가로 비용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연간 신규 급여를 교육비 대신 넣어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인도 인도 생산연계 인센티브(): 인도 내 생산 증가분 매출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스마트폰은 증분 매출의 4~6%(5년)가 대표적이며, 아래는 5% 기준 계산입니다.

폴란드 폴란드 투자구역(PIZ) 법인세 면제: 폴란드 투자구역에 투자하면 적격 투자비의 25~50%(지역별)까지 법인세를 면제합니다(LG에너지솔루션 브로츠와프 등).

관련 통상 이슈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인도 평판 철강 세이프가드(시행 중) — 한국은 한-인도 가 있지만 세이프가드는 FTA와 별개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개도국 예외·물량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자동차·부품 / 한국 15%(타결·이행 중) — 한국산 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공동검토· 규정(협상 중) —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협상 중) —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CEPA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시행 중) —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같은 산업 기업

포스코(한국), 현대제철(한국), 동국제강(한국), 동국씨엠(한국), KG스틸(한국), 세아제강(한국), 세아베스틸(한국), 세아창원특수강(한국), 휴스틸(한국), 넥스틸(한국), 현대스틸파이프(한국), 고려제강(한국)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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