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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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자동차(MG) (SAIC Motor)

중국 · 자동차 · 완성차. 생산국: 중국,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인도 인도 생산연계 인센티브(): 인도 내 생산 증가분 매출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스마트폰은 증분 매출의 4~6%(5년)가 대표적이며, 아래는 5% 기준 계산입니다.

태국 태국 투자청(BOI) 법인세 면제: BOI 승인 업종(반도체·EV·배터리 등)은 법인세(20%)를 최대 8년(일부 첨단 업종 13년) 면제받습니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관련 통상 이슈

EU 중국산 전기차 (시행 중) — 유럽 시장에서 BYD 등 중국 EV 대비 한국 EV(현대·기아 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됩니다.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100% 추가관세(시행 중) — 캐나다 시장에서 한국 EV의 경쟁 조건이 유리합니다(한-캐 FTA 0%).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협상 중) —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한-인도 CEPA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튀르키예 중국산 차량 추가관세(시행 중) — 한-튀르키예 FTA가 있는 한국산(현대차 이즈미트 현지 생산 포함)이 중국산보다 유리합니다.

인도네시아 — 전기차 현지부품비율(TKDN)과 수입 인센티브(시행 중) —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같은 산업 기업

샤오미(중국), 현대자동차(한국), 기아(한국), 한국GM(한국), 르노코리아(한국), KG모빌리티(한국), 토요타(일본), 혼다(일본), 닛산(일본), 마쓰다(일본), 스바루(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일본)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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