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미국 · 반도체 · 메모리(낸드·SSD). 생산국: 일본, 말레이시아, 중국.

주요 생산 거점

거점나라능력제품상태
요카이치·기타카미일본400낸드가동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일본 일본 반도체 공장 보조금: 일본 경제산업성이 반도체 공장 투자에 대규모 보조금을 줍니다.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파이오니어 지위(법인세 감면): 승인 첨단 산업은 법정소득의 70~100%를 5~10년 면세받습니다(법인세 24%). 여기서는 70% 면세·5년으로 계산합니다.

관련 통상 이슈

미국 반도체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시행 중) —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미국 대중국 반도체 (시행 중) — 삼성 시안(낸드), SK하이닉스 우시(D램)·다롄(낸드) 공장의 장비 반입·업그레이드가 제약됩니다. 중국 공장의 기술 수준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수출통제(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폴리실리콘 232 조치(시행 중) — OCI(말레이시아) 등 비중국 폴리실리콘의 미국 수요가 늘 수 있습니다.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시행 중) —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타결·이행 중) —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과 직접 협상.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같은 산업 기업

삼성전자(DS부문)(한국), SK하이닉스(한국), 마이크론(미국), 키옥시아(일본), CXMT(창신메모리)(중국), YMTC(양쯔메모리)(중국), 난야테크놀로지(대만), 윈본드(대만), 매크로닉스(대만), TSMC(대만), 삼성 파운드리(한국), 글로벌파운드리스(미국)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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