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철강·이차전지 · 스테인리스·니켈. 생산국: 중국, 인도네시아, ZW. 인니 모로왈리 니켈·스테인리스 단지
| 거점 | 나라 | 능력 | 제품 | 상태 |
|---|---|---|---|---|
| 푸젠(스테인리스) | 중국 | 10 | 스테인리스 | 가동 |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베트남 철강 무역구제(·도금강판)(조사 중) — 열연은 중국산 견제로 한국산에 기회가 생기지만, 도금강판은 한국산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어 회사별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수출금지·다운스트림 정책(시행 중) —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인도네시아 — 전기차 현지부품비율(TKDN)과 수입 인센티브(시행 중) —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시행 중) —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포스코(한국), 현대제철(한국), 동국제강(한국), 동국씨엠(한국), KG스틸(한국), 세아제강(한국), 세아베스틸(한국), 세아창원특수강(한국), 휴스틸(한국), 넥스틸(한국), 현대스틸파이프(한국), 고려제강(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