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자동차부품 · 전장·조명·열관리. 생산국: 프랑스, 체코, 멕시코, 중국, 인도.
멕시코 Plan México 즉시 감가상각 특례: 멕시코 신규 설비 투자는 첫해에 투자액의 35~91%를 비용으로 바로 처리(즉시 공제)할 수 있어 초기 법인세가 줄어듭니다(2030년까지).
멕시코 Plan México 교육·혁신 추가공제: 직원 교육·기술 혁신 지출의 25%를 추가로 비용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연간 신규 급여를 교육비 대신 넣어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인도 인도 생산연계 인센티브(): 인도 내 생산 증가분 매출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스마트폰은 증분 매출의 4~6%(5년)가 대표적이며, 아래는 5% 기준 계산입니다.
체코 체코 투자 인센티브(법인세 감면·현금 보조): 제조·기술센터 투자에 최대 10년 법인세 감면과 고용·교육 보조를 줍니다. 여기서는 법인세 19% 전액 10년 감면으로 상한을 계산합니다(실제는 투자액 대비 한도).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미국 자동차·부품 / 한국 15%(타결·이행 중) — 한국산 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공동검토· 규정(협상 중) —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협상 중) —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시행 중) —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한-인도 CEPA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협상 중) —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LG전자(한국), 현대모비스(한국), 현대위아(한국), 현대트랜시스(한국), HL만도(한국), 한온시스템(한국), SL(한국), 서연이화(한국), 화신(한국), 성우하이텍(한국), 현대케피코(한국), 한국타이어(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