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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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자동차 · 완성차(EV). 생산국: 베트남, 인도.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인도 인도 생산연계 인센티브(): 인도 내 생산 증가분 매출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스마트폰은 증분 매출의 4~6%(5년)가 대표적이며, 아래는 5% 기준 계산입니다.

관련 통상 이슈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협상 중) —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한-인도 CEPA 개선 협상(협상 중) —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베트남 — 고관세와 현지 조립()(시행 중) —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협상 중) —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은 막지 못합니다.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협상 중) —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같은 산업 기업

샤오미(중국), 현대자동차(한국), 기아(한국), 한국GM(한국), 르노코리아(한국), KG모빌리티(한국), 토요타(일본), 혼다(일본), 닛산(일본), 마쓰다(일본), 스바루(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일본)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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