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실리콘(순도 99.99% 이상)(반도체). 모래에서 뽑은 아주 순수한 실리콘 덩어리(폴리실리콘). 한국 수출 연 51백만 달러. 이 세번 지정 추가 조치 1건.
모래에서 뽑은 아주 순수한 실리콘 덩어리(폴리실리콘).
쓰임: 웨이퍼·태양전지 원료
연간 수출 51백만 달러(UN Comtrade).
| 수출국 | 금액 |
|---|---|
| 일본 | 11백만 달러 |
| 말레이시아 | 10백만 달러 |
| 중국 | 10백만 달러 |
| 미국 | 6백만 달러 |
| 베트남 | 5백만 달러 |
| 이탈리아 | 3백만 달러 |
| 208 | 3백만 달러 |
| 독일 | 2백만 달러 |
| 싱가포르 | 2백만 달러 |
| 대만 | 1백만 달러 |
아래는 이 세번을 지정해 적용되는 규칙만 모은 것입니다. 국가 전체에 붙는 관세(예: 상호관세·301)는 관세 계산 화면에서 함께 계산됩니다.
| 관할 | 조치 | 세율 | 발효 | 설명 |
|---|---|---|---|---|
| US | MFN 기본세율 | 0% | 1997-07-01 | 정보기술협정(ITA) 품목 등 일반세율 Free. |
미국: 중국산 강제노동() 규제로 비중국산 수요.
소재(웨이퍼·화학): 일본·미국 공급망 의존. 수출규제 리스크.
주요 생산 기업: 퉁웨이·GCL·다코(중국), 바커(독일), 헴록(미국), OCI(말레이시아)
한국 기업: OCI(말레이시아 공장)
관세 영향: 미국 강제노동(UFLPA)·폴리실리콘 232로 비중국산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