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과 함께 움직이는 원자재·금리·환율 변수가 "왜" 연결되는지 설명합니다.
| 변수 | 왜 같이 움직이나 |
|---|---|
| semi_pkg | IC 패키지 가격 — 후공정 판가로, 메모리·로직 판가 흐름을 뒤따릅니다. |
| semi_other | 웨이퍼·소자 가격 — 반도체 업황 상단(소재) 신호. |
| 미국 반도체 PPI | 반도체는 가격 사이클 산업 — D램 가격이 2배가 되면 같은 물량으로 수출 금액도 거의 2배. 세계 판가 지표와 한국 수출이 거의 겹칩니다. |
| 한국 메모리 수출 단가 | 수출 금액 = 수량 × 단가. 한국 메모리는 수량이 꾸준히 늘고 단가가 크게 출렁여, 금액 변동의 대부분이 단가에서 나옵니다. |
| 미국 정책금리 | 금리가 오르면 IT 기기·데이터센터 투자가 위축되고 재고 조정이 시작돼 메모리 가격이 떨어집니다(2022년 하반기 사례). |
| 미 국채 10년 | 장기 금리는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 — 오르면 서버 투자가 늦어지고 메모리 수요가 둔화됩니다. |
| 구리 | 구리는 세계 IT·전력 인프라 경기와 함께 움직여 반도체 경기와 동행합니다(직접 원가 관계는 약함). |
| 원/달러 | 반도체 호황기에는 대규모 달러 유입으로 원화가 강해지는 경향 — 그래서 반대 방향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