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계산서(얼마나 버나), 재무상태표(얼마나 튼튼한가), 현금흐름표(현금이 실제로 도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의 순이익은 의 자본을 늘리고, 는 그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왔는지 보여줍니다. 이익은 나는데 현금이 안 들어오면 재고·매출채권이 쌓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수입 관세는 매출원가(→ 매출총이익률 하락)로, 수출국 관세는 판매가격 인하 압력(→ 매출·마진 감소)으로 나타납니다. 현지 공장 건설은 설비투자(CAPEX)와 부채 증가로, 보조금·세액공제는 법인세 감소나 자산 차감으로 반영됩니다.
주가 ≈ EPS × . 관세로 이익이 줄면 EPS가 낮아지고, 관세 불확실성은 PER(배수)도 낮춥니다. 반대로 현지화로 관세 리스크를 없애면 배수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