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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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철강 — 자동차용·건설용·조선용·에너지용

같은 철강이라도 어디에 쓰이느냐에 따라 시장·경쟁자·관세 대응이 다릅니다.

자동차용(냉연·GI/GA·고장력)

고객 인증(1~2년)이 진입장벽 — 한번 들어가면 쉽게 안 바뀝니다. 멕시코는 자동차 부문 으로 소재 관세를 낮출 수 있어 "용도"가 세율을 바꾸는 대표 사례입니다.

건설용(철근·형강)

내수·중동 프로젝트 중심. 운송비 비중이 커서 원거리 수출이 어렵고, 각국 이 잦습니다.

조선·해양용(후판)

한국 조선소가 최대 고객. 중국산 반덤핑(한국 수입)이 국내 가격을 좌우합니다.

에너지용(강관·OCTG)

미국 셰일·LNG 투자와 연동. 미국은 232 50%에 한국산 유정관 반덤핑이 더해져 현지 공장 전략이 일반적입니다.

전기강판

전기차 모터()·변압기(방향성) 수요 급증. 미국 변압기 부족으로 관세가 있어도 수입 수요가 남는 품목입니다.

  1. [1] worldsteel — World Steel in Fig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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