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조강 약 19억 톤 중 중국이 절반 이상을 만들고, 한국(약 6천만 톤대)은 6위권입니다. 가격은 중국 내수 경기와 수출량이 정합니다.
중국 약 10억 톤(54% 안팎), 인도 1.4억 톤대, 일본 8천만 톤대, 미국 8천만 톤 안팎, 러시아 7천만 톤대, 한국 6천만 톤대(worldsteel 2024 기준 대략값).
회사 순위는 중국보무강철(1억 톤 이상)·아르셀로미탈·안강·일본제철·H 순이며, 포스코는 세계 7~8위권입니다.
1970년대 미국 → 1980~90년대 일본( 기술·자동차강판) → 2000년대 이후 중국(물량). 한국은 포항·광양 일관제철로 1990~2000년대 "가장 싼 고품질 강판" 지위를 얻었습니다.
2020년대에는 "탄소"가 새 경쟁축입니다. 전기로·수소환원제철(HyREX 등) 전환 속도가 EU ·고객사() 탈탄소 요구와 맞물려 미래 점유율을 가릅니다.
① 미국 232 50%(전 철강), ② 멕시코 비FTA 35%, ③ 캐나다·EU·브라질 , ④ 중국산 저가 유입으로 내수 가격 하락, ⑤ CBAM. 수출 시장이 동시에 좁아지는 "다중 보호무역" 국면입니다.
이 사이트의 숫자: 한국→미국 판재·강관 물량 2017년 301만t → 2025년 194만t, 브라질행 2024년 1.9만t → 2025년 33.9만t(물량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