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인도 의존을 줄이고 멕시코·캐나다·이탈리아로 물량 재배분 — 미국산 리튬 1차전지의 인도 관세가 15.0% → 15.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8506.50 리튬 1차전지, 미국산, 단가 76,191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멕시코 | 캐나다 | 이탈리아 | 튀르키예 | 인도 | 이스라엘 | 프랑스 | 중국 | 일본 | 독일 |
|---|---|---|---|---|---|---|---|---|---|---|
| 관세(과거→현재) | 1→0.8% | 3→3.5% | 5→4.7% | 5→4.7% | 15→15.0% | 0→0.0% | 5→4.7% | 8→8.0% | 0→0.0% | 5→4.7% |
| 왜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캐나다 기본관세 3.5% | 이탈리아 기본관세 4.7% | 튀르키예 기본관세 4.7% | 인도 기본관세 15% | 0% | 프랑스 기본관세 4.7% | 중국 기본관세 8% | 0% | 독일 기본관세 4.7% |
| 한국 수출(백만$) | 26 | 9 | 9 | 6 | 5 | 5 | 4 | — | — | — |
미국산 리튬 1차전지의 인도 관세가 15.0% → 15.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멕시코 0.8%(한국 수출 26백만 달러) · 캐나다 3.5%(한국 수출 9백만 달러) · 이탈리아 4.7%(한국 수출 9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호주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3.3B 달러 | 7.3B 달러 | 9.6B 달러 | 5.4B 달러 | 5.1B 달러 |
| 매출총이익 | 998M 달러 | 3.1B 달러 | 1.2B 달러 | 63M 달러 | 669M 달러 |
| 영업이익 | 798M 달러 | 2.5B 달러 | 252M 달러 | −1.8B 달러 | −367M 달러 |
| 순이익 | 124M 달러 | 2.7B 달러 | 1.6B 달러 | −1.2B 달러 | −511M 달러 |
| 연구개발비 | 54M 달러 | 72M 달러 | 86M 달러 | 87M 달러 | 51M 달러 |
| 매출 성장률 | — | 120.0% | 31.4% | -44.1% | -4.4% |
| 영업이익률 | 24.0% | 33.7% | 2.6% | -33.0% | -7.1% |
| 순이익률 | 3.7% | 36.7% | 16.4% | -21.9% | -9.9%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11.0B 달러 | 15.5B 달러 | 18.3B 달러 | 16.6B 달러 | 16.4B 달러 |
| 부채총계 | — | — | — | — | — |
| 자본(지배주주) | 5.6B 달러 | 8.0B 달러 | 9.4B 달러 | 10.0B 달러 | 9.5B 달러 |
| 현금성자산 | 439M 달러 | 1.5B 달러 | 890M 달러 | 1.2B 달러 | 1.6B 달러 |
| 재고자산 | 799M 달러 | 2.1B 달러 | 2.2B 달러 | 1.5B 달러 | 1.2B 달러 |
| 부채비율 | — | — | — | — | — |
| 2.2% | 33.7% | 16.7% | -11.8% | -5.4%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44M 달러 | 1.9B 달러 | 1.3B 달러 | 688M 달러 | 1.3B 달러 |
| 설비투자(CAPEX) | −954M 달러 | −1.3B 달러 | −2.2B 달러 | −1.7B 달러 | −590M 달러 |
| −609M 달러 | 646M 달러 | −828M 달러 | −993M 달러 | 692M 달러 | |
| 배당 지급 | 178M 달러 | 184M 달러 | 187M 달러 | 189M 달러 | 191M 달러 |
| 설비투자/매출 | 28.7% | 17.2% | 22.4% | 31.3% | 11.5% |
| 배당성향 | 143.8% | 6.9% | 11.9% | -16.0% | -37.3%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앨버말 | 미국 | 리튬·니켈 등 광물 | FY2025 | -4.4% | -7.1% | -9.9% | -5.4% | — | 11.5% |
| 칭산그룹 | 중국 | 스테인리스·특수강,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SQM | 칠레 | 리튬·니켈 등 광물 | FY2024 | -39.4% | 23.5% | 15.1% | 13.3% | 122.0% | 21.5% |
| 간펑리튬 | 중국 |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톈치리튬 | 중국 |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 한국 |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헝가리 | 폴란드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 일본 | 오스트리아 |
|---|---|---|---|---|---|---|---|---|
| 칠레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호주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미국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자국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중국산 | 자국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수요가 크고, 비중국 공급망은 FEOC 규정상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통해 EU 역내 생산으로 관세 없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극재·전구체·리튬을 비중국으로 조달하는 수요가 늘어 한국 소재사에 기회입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칠레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말레이시아,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배터리 밸류체인LFP vs NCM — 배터리 화학 경쟁FEOC — 미국 배터리 공제의 중국 배제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장벽은 없고, 하이브리드·전기차 비중이 높은 현대·기아에 유리합니다. 일본(토요타)·중국(BYD) EV와 가격 경쟁.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