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철강 232 관세 — 현행 50% 유지 대비 —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대표 품목 7219.13 스테인리스 열연 코일 3~4.75mm, 중국산, 단가 1,72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튀르키예 | 태국 | 베트남 | 일본 | 이탈리아 | 인도 | 대만 | 미국 | 독일 | 멕시코 |
|---|---|---|---|---|---|---|---|---|---|---|
| 관세(과거→현재) | 0→0.0% | 0→0.0% | 0→0.0% | 0→0.0% | 0→0.0% | 8→7.5% | 0→0.0% | 25→50.5% | 0→0.0% | 1→50.8% |
| 왜 | 0% | 0% | 0% | 0% | 0% | 인도 기본관세 7.5% | 0% |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 0% | 멕시코 기본관세 50%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한국 수출(백만$) | 238 | 183 | 132 | 47 | 28 | 28 | 4 | — | — | — |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숫자: 한국 → 미국 철강 수출(HS 72장): 2024년 17.6억 달러 → 2025년 15.5억 달러(−1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국 쿼터·인하 합의):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또는 25% — 2018~2024년과 비슷한 수출 회복.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FTA 0%로 복귀 — 한국산 경쟁력 회복.
숫자: 캐나다의 한국산 철강 수입(주요 72·73류 합계): 2024년 약 61만t / 2025년 약 65만t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연장·강화): 쿼터 추가 축소 또는 파생품 확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뉴질랜드 0.0% · 캐나다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칭산그룹 | 중국 | 스테인리스·특수강,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간펑리튬 | 중국 |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톈치리튬 | 중국 | 리튬·니켈 등 광물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세아베스틸 | 한국 | 스테인리스·특수강 | FY2025 | 0.4% | 2.7% | 1.5% | 2.9% | 100.4% | 5.2% |
| 세아창원특수강 | 한국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와이씨피(영흥철강) | 한국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닛폰제철 스테인리스 | 일본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진달스테인리스 | 인도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오토쿰푸 | FI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아세리녹스 | 스페인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아페람 | LU | 스테인리스·특수강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헝가리 | 폴란드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 일본 | 오스트리아 |
|---|---|---|---|---|---|---|---|---|
| 중국산 | 자국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인도네시아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자국 | 3.3% 3% → 3% → 3% | 5.1% 5% → 5% → 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232 관세를 피하는 유일한 근본 해법은 미국 내 용융·주조입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와 주 인센티브(Quality Jobs 등)를 함께 보세요.
한국과 FTA가 있는 인도(CEPA)는 기본관세가 낮고, 중동은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큽니다. 다만 인도 세이프가드 확인 필요.
CBAM 시행으로 탄소배출이 낮은 강재는 EU에서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말레이시아,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철강 산업 구조무역구제의 연쇄 —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EU 탄소국경조정(CBAM) 완전정복 — 왜, 언제, 얼마나, 누구에게Section 232 완전정복 — 국가안보 관세의 모든 것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열연은 중국산 견제로 한국산에 기회가 생기지만, 도금강판은 한국산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어 회사별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CEPA(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포스코·현대제철 내수 가격 방어, 조선 3사 후판 원가 상승 — 중국의 보복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