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인도네시아 의존을 줄이고 대만·싱가포르로 물량 재배분 — 일본산 플라스틱 필름 — 기타(분리막 포함)의 인도네시아 관세가 13.3% → 13.3%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3920.99 플라스틱 필름 — 기타(분리막 포함), 일본산, 단가 23,058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중국 | 베트남 | 대만 | 미국 |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 태국 | 멕시코 | 독일 | 인도 |
|---|---|---|---|---|---|---|---|---|---|---|
| 관세(과거→현재) | 7→6.5% | 6→6.0% | 4→3.7% | 6→5.8% | 13→13.3% | 0→0.0% | 5→5.0% | 1→0.8% | 3→3.3% | 10→10.3% |
| 왜 | 중국 기본관세 6.5% | 베트남 기본관세 6% | 대만 기본관세 3.7% | 미국 기본관세 5.3% | 인도네시아 기본관세 13.3% | 0% | 태국 기본관세 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독일 기본관세 3.3% | 인도 기본관세 10.3% |
| 한국 수출(백만$) | 184 | 98 | 20 | 16 | 6 | 6 | 5 | 4 | — | — |
일본산 플라스틱 필름 — 기타(분리막 포함)의 인도네시아 관세가 13.3% → 13.3%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대만 3.7%(한국 수출 20백만 달러) · 싱가포르 0.0%(한국 수출 6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한국산은 인도네시아 관세가 4.2%로 일본산(13.3%)보다 낮습니다.
숫자: 단위당 약 2112 달러 절감
대가·리스크: 해외 공장 원가·물류비는 미반영. 단순 가공은 원산지가 바뀌지 않을 수 있음.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캐나다 0.0% · 페루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아사히카세이 | 일본 | 분리막·동박·전해액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솔브레인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분리막·동박·전해액 | FY2025 | 7.0% | 14.5% | 9.1% | 7.6% | 30.2% | 13.0% |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한국 | 분리막·동박·전해액 | FY2025 | 20.2% | -94.1% | -80.7% | -8.1% | 68.8% | 46.4% |
| SEMCORP(은첩) | 중국 | 분리막·동박·전해액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SK넥실리스 | 한국 | 분리막·동박·전해액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한국 | 분리막·동박·전해액 | FY2025 | -24.9% | -21.4% | -24.7% | -9.3% | 23.2% | 9.3% |
| 솔루스첨단소재 | 한국 | 분리막·동박·전해액 | FY2025 | 7.9% | -11.9% | -22.5% | -14.6% | 128.5% | 37.9% |
| 엔켐 | 한국 | 분리막·동박·전해액 | FY2025 | -14.5% | -25.1% | -22.6% | -14.7% | 130.2% | 6.2%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헝가리 | 폴란드 | 미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 일본 | 오스트리아 |
|---|---|---|---|---|---|---|---|---|
| 일본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4.2% 4% → 4% → 4% | 0.0% 0% → 0% → 0% | 5.0% 5% → 5% → 5% | 자국 | 5.1% 5% → 5% → 5% |
| 미국산 | 5.5% 6% → 6% → 6% | 5.1% 5% → 5% → 5% | 5.1% 5% → 5% → 5% | 자국 | 0.0% 0% → 0% → 0% | 5.0% 5% → 5% → 5% | 3.3% 3% → 3% → 3% | 5.1% 5% → 5% → 5% |
| 한국산 | 1.6% 2% → 2% → 2% | 0.0% 0% → 0% → 0% | 0.0% 0% → 0% → 0% | 9.3% 0% → 9% → 9% | 0.0% 0% → 0% → 0% | 0.0% 0% → 0% → 0% | 0.8% 1% → 1% → 1%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수요가 크고, 비중국 공급망은 FEOC 규정상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통해 EU 역내 생산으로 관세 없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극재·전구체·리튬을 비중국으로 조달하는 수요가 늘어 한국 소재사에 기회입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헝가리, 폴란드,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인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배터리 밸류체인LFP vs NCM — 배터리 화학 경쟁FEOC — 미국 배터리 공제의 중국 배제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