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 IE Technology · 한국 · KRX

개요

산업
이차전지
세부 분야
분리막·동박·전해액
역할
분리막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폴란드, 중국
상장
KRX · 36161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강점 S
  • 생산 거점 3개국(한국·폴란드·중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중국 2.4%, 베트남 0.0%, 일본 1.7%
약점 W
  • 영업이익률 -94.1%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기회 O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
  • 유럽 전기차 규제
  • 45X 생산세액공제(kWh당 35달러)
위협 T
  • 전기차 수요 둔화(미국 30D 종료)
  • 중국 LFP 가격 경쟁
  • FEOC 규정에 따른 중국 소재 의존 제한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주요 시장 관세 10% 이상 노출 없음

전략 —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3920.99 플라스틱 필름 — 기타(분리막 포함), 한국산, 단가 23,058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베트남대만일본미국인도네시아싱가포르태국멕시코독일
관세(과거→현재)2→2.4%0→0.0%4→3.7%2→1.7%0→7.6%4→4.2%0→0.0%0→0.0%1→0.8%0→0.0%
왜중국 기본관세 6.5%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2.4%) -4.1%베트남 기본관세 6%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6%대만 기본관세 3.7%일본 기본관세 3.7%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1.7%) -2%미국 기본관세 5.3%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7.2%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5.3%인도네시아 기본관세 13.3%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4.17%) -9.2%0%태국 기본관세 5% + 한-아세안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독일 기본관세 3.3%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3.3%
한국 수출(백만$)184982018166654—
  1. 협상 대응1.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2. 협상 대응2.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3. 제도3.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말레이시아·인도·호주·뉴질랜드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말레이시아 0.0% · 인도 0.0% · 호주 0.0% · 뉴질랜드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8.8% 감소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20.2% — 업황 호조 또는 신제품 효과로 빠르게 커지는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94.1%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94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6,038억 원5,847억 원6,483억 원2,179억 원2,619억 원
매출총이익1,920억 원678억 원1,569억 원−1,619억 원−1,475억 원
영업이익892억 원−179억 원501억 원−2,910억 원−2,464억 원
순이익954억 원−297억 원822억 원−2,466억 원−2,114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3.2%10.9%-66.4%20.2%
영업이익률14.8%-3.1%7.7%-133.6%-94.1%
순이익률15.8%-5.1%12.7%-113.2%-80.7%

  • 부채비율(부채÷자본) 69%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8.1%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8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4,090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31%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3.2조 원3.5조 원4.1조 원4.2조 원4.4조 원
부채총계9,683억 원1.3조 원1.7조 원1.8조 원1.8조 원
자본(지배주주)2.2조 원2.2조 원2.4조 원2.3조 원2.6조 원
현금성자산2,357억 원4,627억 원5,383억 원2,763억 원4,090억 원
재고자산923억 원1,126억 원1,512억 원1,401억 원801억 원
부채비율43.7%60.8%69.3%78.5%68.8%
4.3%-1.4%3.4%-10.6%-8.1%

  • 영업활동현금흐름 −334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0.2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46.4% — 공장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단계(반도체·배터리 전형)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548억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094억 원206억 원1,253억 원−872억 원−334억 원
설비투자(CAPEX)−6,010억 원−7,544억 원−4,990억 원−3,135억 원−1,215억 원
−4,916억 원−7,339억 원−3,737억 원−4,008억 원−1,548억 원
배당 지급—————
설비투자/매출99.5%129.0%77.0%143.9%46.4%
배당성향—————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2,800 원 (전년 대비 -19%)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8.1%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SK아이이테크놀로지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94.1% vs 동종사 중앙값 -11.9% (4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20.2% vs 동종사 7.0%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8.1% vs 동종사 -9.3%.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33.6% → FY2025 -94.1%로 +39.5%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46.4%, 잉여현금 −1,548억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2,488억 원(-5%), 영업이익률 -97.1% → 영업이익 약 −2,415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2,883억 원(+10%), 영업이익률 -94.1% → 영업이익 약 −2,712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279억 원(+25%), 영업이익률 -92.1% → 영업이익 약 −3,019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2,800 원 기준 PER 10배면 -28,000, 15배면 -42,00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8.1%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69%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SK아이이테크놀로지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20.2%-94.1%-80.7%-8.1%68.8%46.4%
솔브레인한국반도체 소재·부품, 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7.0%14.5%9.1%7.6%30.2%13.0%
SK넥실리스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공시 미연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24.9%-21.4%-24.7%-9.3%23.2%9.3%
솔루스첨단소재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7.9%-11.9%-22.5%-14.6%128.5%37.9%
엔켐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14.5%-25.1%-22.6%-14.7%130.2%6.2%
아사히카세이일본분리막·동박·전해액공시 미연결——————
SEMCORP(은첩)중국분리막·동박·전해액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SK아이이테크놀로지 (DART)
  2. [2] 솔브레인 (DART)
  3. [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DART)
  4. [4] 솔루스첨단소재 (DART)
  5. [5] 엔켐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헝가리폴란드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오스트리아
한국산
1.6%
2% → 2% → 2%
0.0%
0% → 0% → 0%
0.0%
0% → 0% → 0%
9.3%
0% → 9% → 9%
0.0%
0% → 0% → 0%
0.0%
0% → 0% → 0%
0.8%
1% → 1% → 1%
0.0%
0% → 0% → 0%
폴란드산
5.5%
6% → 6% → 6%
5.1%
5% → 5% → 5%
자국
4.2%
4% → 4% → 4%
0.0%
0% → 0% → 0%
5.0%
5% → 5% → 5%
3.3%
3% → 3% → 3%
5.1%
5% → 5% → 5%
중국산자국
5.1%
5% → 5% → 5%
5.1%
5% → 5% → 5%
4.2%
4% → 4% → 4%
0.0%
0% → 0% → 0%
5.0%
5% → 5% → 5%
3.3%
3% → 3% → 3%
5.1%
5% → 5% → 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
  • 유럽 전기차 규제
  • 45X 생산세액공제(kWh당 35달러)
리스크
  • 전기차 수요 둔화(미국 30D 종료)
  • 중국 LFP 가격 경쟁
  • FEOC 규정에 따른 중국 소재 의존 제한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ESS용 LFP 현지 생산 미국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수요가 크고, 비중국 공급망은 FEOC 규정상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유럽 전기차 공급 폴란드·헝가리·독일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통해 EU 역내 생산으로 관세 없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소재 비중국화 미국·캐나다·인도네시아

양극재·전구체·리튬을 비중국으로 조달하는 수요가 늘어 한국 소재사에 기회입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헝가리, 폴란드,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인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배터리 밸류체인LFP vs NCM — 배터리 화학 경쟁FEOC — 미국 배터리 공제의 중국 배제

  1. [1] IRS — §45X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대중국 301 관세 (반도체 50%·배터리 25%) (시행 중)[1]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 중국 핵심광물 수출통제(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 (시행 중)[1]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FEOC) (시행 중)[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 EU 배터리 규정(탄소발자국·배터리 여권) (시행 중)[1]

    폴란드·헝가리에서 생산하는 한국 배터리도 공급망 데이터(광물 원산지·탄소배출)를 제출해야 합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미국 구리 232 — 동박·동관 50% (시행 중)[1]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