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Lotte Energy Materials · 한국 · KRX

개요

산업
이차전지
세부 분야
분리막·동박·전해액
역할
동박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말레이시아
상장
KRX · 02015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중국·헝가리·일본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전지용 동박의 미국 관세가 0.5% → 12.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2개국(한국·말레이시아)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중국 0.0%, 헝가리 0.0%, 일본 1.4%
약점 W
  • 영업이익률 -21.4%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2.0%
기회 O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
  • 유럽 전기차 규제
  • 45X 생산세액공제(kWh당 35달러)
위협 T
  • 전기차 수요 둔화(미국 30D 종료)
  • 중국 LFP 가격 경쟁
  • FEOC 규정에 따른 중국 소재 의존 제한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2.0% — 미국 기본관세 1%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1.5%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1%

전략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7410.11 전지용 동박, 한국산, 단가 14,453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미국헝가리일본스웨덴말레이시아폴란드독일베트남인도
관세(과거→현재)0→0.0%0→12.0%0→0.0%1→1.4%0→0.0%0→0.0%0→0.0%0→0.0%0→0.0%0→0.0%
왜중국 기본관세 4%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0%) -4%미국 기본관세 1%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1.5%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1%헝가리 기본관세 5.2%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2%일본 기본관세 3%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1.4%) -1.6%스웨덴 기본관세 5.2%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2%0%폴란드 기본관세 5.2%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2%독일 기본관세 5.2%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2%0%인도 기본관세 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0% 가정) -5%
한국 수출(백만$)9361422219131022—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중국·헝가리·일본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전지용 동박의 미국 관세가 0.5% → 12.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중국 0.0%(한국 수출 93백만 달러) · 헝가리 0.0%(한국 수출 42백만 달러) · 일본 1.4%(한국 수출 22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미국으로 공급

    말레이시아산은 미국 관세가 1.5%로 한국산(12.0%)보다 낮습니다.

    숫자: 단위당 약 1518 달러 절감

    • 해당 공장의 생산능력·고객 승인 확인
    • 원산지(실질 변형) 증빙 체계

    대가·리스크: 해외 공장 원가·물류비는 미반영. 단순 가공은 원산지가 바뀌지 않을 수 있음.

  3. 협상 대응3.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4. 협상 대응4.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인도네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0.4% 감소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24.9%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21.4%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21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6,889억 원7,294억 원8,090억 원9,023억 원6,775억 원
매출총이익1,127억 원1,296억 원694억 원115억 원−668억 원
영업이익699억 원848억 원118억 원−644억 원−1,452억 원
순이익632억 원490억 원−451억 원288억 원−1,672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5.9%10.9%11.5%-24.9%
영업이익률10.2%11.6%1.5%-7.1%-21.4%
순이익률9.2%6.7%-5.6%3.2%-24.7%

  • 부채비율(부채÷자본) 23%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9.3%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9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051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44%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8조 원2.4조 원2.4조 원2.3조 원2.2조 원
부채총계4,043억 원4,402억 원4,264억 원3,801억 원4,152억 원
자본(지배주주)1.3조 원2.0조 원2.0조 원1.9조 원1.8조 원
현금성자산2,346억 원2,006억 원5,520억 원4,186억 원1,051억 원
재고자산1,349억 원3,051억 원3,450억 원3,332억 원2,988억 원
부채비율30.0%22.1%21.7%20.0%23.2%
4.7%2.5%-2.3%1.5%-9.3%

  • 영업활동현금흐름 −111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0.1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9.3% — 꾸준히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741억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299억 원289억 원−898억 원870억 원−111억 원
설비투자(CAPEX)−2,087억 원−2,878억 원−2,189억 원−961억 원−630억 원
−1,788억 원−2,589억 원−3,087억 원−91억 원−741억 원
배당 지급92억 원138억 원138억 원92억 원0 원
설비투자/매출30.3%39.5%27.1%10.7%9.3%
배당성향14.6%28.2%-30.7%32.0%0.0%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3,065 원 (전년 대비 -2337%)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9.3%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0%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21.4% vs 동종사 중앙값 -11.9% (4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24.9% vs 동종사 7.9%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9.3% vs 동종사 -8.1%.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7.1% → FY2025 -21.4%로 -14.3%p 악화 — 판가 하락·원가(원자재·관세) 상승 압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9.3%, 잉여현금 −741억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4,749억 원(-30%), 영업이익률 -24.4% → 영업이익 약 −1,160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5,932억 원(-12%), 영업이익률 -21.4% → 영업이익 약 −1,271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7,453억 원(+10%), 영업이익률 -19.4% → 영업이익 약 −1,448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3,065 원 기준 PER 10배면 -30,650, 15배면 -45,97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9.3%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23%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24.9%-21.4%-24.7%-9.3%23.2%9.3%
솔브레인한국반도체 소재·부품, 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7.0%14.5%9.1%7.6%30.2%13.0%
SK아이이테크놀로지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20.2%-94.1%-80.7%-8.1%68.8%46.4%
SK넥실리스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공시 미연결——————
솔루스첨단소재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7.9%-11.9%-22.5%-14.6%128.5%37.9%
엔켐한국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14.5%-25.1%-22.6%-14.7%130.2%6.2%
아사히카세이일본분리막·동박·전해액공시 미연결——————
SEMCORP(은첩)중국분리막·동박·전해액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DART)
  2. [2] 솔브레인 (DART)
  3. [3] SK아이이테크놀로지 (DART)
  4. [4] 솔루스첨단소재 (DART)
  5. [5] 엔켐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헝가리폴란드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오스트리아
한국산
1.6%
2% → 2% → 2%
0.0%
0% → 0% → 0%
0.0%
0% → 0% → 0%
9.3%
0% → 9% → 9%
0.0%
0% → 0% → 0%
0.0%
0% → 0% → 0%
0.8%
1% → 1% → 1%
0.0%
0% → 0% → 0%
말레이시아산
5.5%
6% → 6% → 6%
5.1%
5% → 5% → 5%
5.1%
5% → 5% → 5%
4.2%
4% → 4% → 4%
자국
5.0%
5% → 5% → 5%
3.3%
3% → 3% → 3%
5.1%
5% → 5% → 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
  • 유럽 전기차 규제
  • 45X 생산세액공제(kWh당 35달러)
리스크
  • 전기차 수요 둔화(미국 30D 종료)
  • 중국 LFP 가격 경쟁
  • FEOC 규정에 따른 중국 소재 의존 제한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ESS용 LFP 현지 생산 미국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수요가 크고, 비중국 공급망은 FEOC 규정상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유럽 전기차 공급 폴란드·헝가리·독일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통해 EU 역내 생산으로 관세 없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소재 비중국화 미국·캐나다·인도네시아

양극재·전구체·리튬을 비중국으로 조달하는 수요가 늘어 한국 소재사에 기회입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헝가리, 폴란드,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인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배터리 밸류체인LFP vs NCM — 배터리 화학 경쟁FEOC — 미국 배터리 공제의 중국 배제

  1. [1] IRS — §45X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미국 구리 232 — 동박·동관 50% (시행 중)[1]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