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대표 품목 8471.50 처리장치(서버 등), 대만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중국 | 싱가포르 | 베트남 | 일본 | 말레이시아 | 독일 | 인도 | 멕시코 | 캐나다 |
|---|---|---|---|---|---|---|---|---|---|---|
| 관세(과거→현재) | 0→0.5%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 1→0.8% | 0→0.0% |
| 왜 | 0% | 0% | 0% | 0% | 0% | 0% | 0% | 0%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0% |
| 한국 수출(백만$) | 65 | 32 | 15 | 13 | 10 | 9 | 6 | — | — | —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미국 투자(삼성 테일러·SK 인디애나)만큼 무관세 물량.
숫자: 반도체 232 범위: 첨단 AI 칩·모듈만 25%(1단계) → 더 넓은 반도체(2단계) —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Tariff Offset) (2단계 포고문 발표 시(미정))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1단계 유지): 메모리 0% 유지.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인도네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인도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에이수스 | 대만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에이서 | 대만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위스트론 | 대만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인벤텍 | 대만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페가트론 | 대만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컴팔 | 대만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델 | 미국 | PC·서버·EMS | FY2026 | 18.8% | 7.2% | 5.2% | -240.3% | -4200.6% | 2.3% |
| HPE | 미국 | PC·서버·EMS | FY2025 | 13.8% | -1.3% | 0.2% | 0.2% | — | 6.7% |
| HP | 미국 | PC·서버·EMS | FY2025 | 3.2% | 5.7% | 4.6% | -730.9% | — | 1.6% |
| 레노버 | 중국 | PC·서버·EMS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애플 | 미국 | 스마트폰·단말, PC·서버·EMS | FY2025 | 6.4% | 32.0% | 26.9% | 151.9% | 387.2% | 3.1%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미국 | 홍콩 | 중국 | 대만 | 베트남 | 독일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
| 중국산 | 0.5%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대만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베트남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AI 서버가 멕시코·미국에서 조립되면서 부품 수요가 북미로 이동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미국, 홍콩,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