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에릭슨

Ericsson · 스웨덴 · NASDAQ·Nasdaq Stockholm

개요

산업
무선통신기기
세부 분야
통신장비
역할
통신장비
본사
스웨덴
생산 거점
스웨덴, EE, 미국, 중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상장
NASDAQ·Nasdaq Stockholm · ERIC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에릭슨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브라질 의존을 줄이고 미국·일본·베트남로 물량 재배분 — 스웨덴산 통신 송수신·교환 장비(네트워크 장비)의 브라질 관세가 11.2% → 11.2%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영업이익률 16.3% — 업종 대비 양호
  • 생산 거점 7개국(스웨덴·EE·미국·중국·인도·브라질·멕시코)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미국 0.5%, 일본 0.0%, 베트남 0.7%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브라질 11.2%
기회 O
  • 인도·동남아 스마트폰 생산 이전
  •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위협 T
  • 중국 브랜드 가격 경쟁
  • 미국 관세의 전자제품 확대 가능성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브라질 관세: 현재 11.2% — 브라질 기본관세 11.2%

전략 — 에릭슨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517.62 통신 송수신·교환 장비(네트워크 장비), 스웨덴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일본베트남중국인도네덜란드독일홍콩멕시코브라질
관세(과거→현재)0→0.5%0→0.0%1→0.7%0→0.0%3→2.5%0→0.0%0→0.0%0→0.0%1→0.8%11→11.2%
왜0%0%베트남 기본관세 0.7%0%인도 기본관세 2.5%0%0%0%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브라질 기본관세 11.2%
한국 수출(백만$)1901388380333130222220
  1. 시장1. 브라질 의존을 줄이고 미국·일본·베트남로 물량 재배분

    스웨덴산 통신 송수신·교환 장비(네트워크 장비)의 브라질 관세가 11.2% → 11.2%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미국 0.5%(한국 수출 190백만 달러) · 일본 0.0%(한국 수출 138백만 달러) · 베트남 0.7%(한국 수출 83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브라질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브라질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이미 브라질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11.2%)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112 달러

    • 현지 공장 증설·가동률 점검
    • 현지 생산에 필요한 소재 수입 관세도 함께 계산(소재가 관세 대상일 수 있음)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3. 협상 대응3.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4. 협상 대응4.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5. 협상 대응5.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6. 제도6.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인도네시아 2.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IFRS · 단위 십억 SEK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0.5%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4.5%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16.3%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6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제조업 평균보다 양호합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20.6%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32.3B SEK271.5B SEK263.4B SEK247.9B SEK236.7B SEK
매출총이익100.7B SEK113.3B SEK101.6B SEK109.4B SEK112.7B SEK
영업이익31.8B SEK27.0B SEK−20.3B SEK4.3B SEK38.6B SEK
순이익22.7B SEK18.7B SEK−26.4B SEK20M SEK28.4B SEK
연구개발비42.1B SEK47.3B SEK50.7B SEK53.5B SEK48.9B SEK
매출 성장률—16.9%-3.0%-5.9%-4.5%
영업이익률13.7%10.0%-7.7%1.7%16.3%
순이익률9.8%6.9%-10.0%0.0%12.0%

  • 자기자본이익률(ROE) 26.0%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26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43.9B SEK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0%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305.6B SEK349.5B SEK297.0B SEK292.4B SEK279.2B SEK
부채총계—————
자본(지배주주)108.8B SEK134.8B SEK98.7B SEK94.3B SEK109.5B SEK
현금성자산54.0B SEK38.3B SEK35.2B SEK43.9B SEK43.9B SEK
재고자산35.2B SEK45.8B SEK36.1B SEK27.1B SEK23.5B SEK
부채비율—————
20.9%13.9%-26.8%0.0%26.0%

  • 영업활동현금흐름 33.0B SEK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2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1.1%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30.3B SEK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39.1B SEK30.9B SEK7.2B SEK46.3B SEK33.0B SEK
설비투자(CAPEX)−3.7B SEK−4.5B SEK−3.3B SEK−2.3B SEK−2.6B SEK
35.4B SEK26.4B SEK3.9B SEK43.9B SEK30.3B SEK
배당 지급6.9B SEK8.4B SEK9.1B SEK9.2B SEK9.5B SEK
설비투자/매출1.6%1.6%1.3%0.9%1.1%
배당성향30.4%44.9%-34.4%46165.0%33.6%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ROE 26.0%가 높아 시장은 보통 높은 PBR(자산 대비 프리미엄)을 줍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34%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ERICSSON LM TELEPHONE CO IFRS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6.3% vs 동종사 중앙값 4.4% (3개사) — 원가·기술 우위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4.5% vs 동종사 10.9%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SEC 10-K/20-F FY2025]
  • ROE 26.0% vs 동종사 3.1%.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7% → FY2025 16.3%로 +14.6%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SEC 10-K/20-F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1.1%, 잉여현금 30.3B SEK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214.2B SEK(-10%), 영업이익률 13.3% → 영업이익 약 28.5B SEK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231.3B SEK(-2%), 영업이익률 16.3% → 영업이익 약 37.8B SEK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260.3B SEK(+10%), 영업이익률 18.3% → 영업이익 약 47.7B SEK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ROE 26.0%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에릭슨스웨덴통신장비FY2025-4.5%16.3%12.0%26.0%—1.1%
노키아FI통신장비FY20253.5%4.4%3.3%3.1%78.9%—
ZTE중국통신장비공시 미연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한국통신장비FY202510.9%13.1%13.6%10.4%29.9%14.2%
KMW한국통신장비FY202511.6%-24.4%-27.7%-20.6%88.0%6.0%
에릭슨엘지한국통신장비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ERICSSON LM TELEPHONE CO (SEC)
  2. [2] Nokia Corporation (SEC)
  3. [3] 삼성전자 (DART)
  4. [4] 케이엠더블유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오스트리아캐나다독일영국미국프랑스네덜란드홍콩
스웨덴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미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자국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중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인도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브라질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멕시코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오스트리아 705백만 달러 · 캐나다 618백만 달러 · 독일 470백만 달러 · 영국 384백만 달러 · 미국 311백만 달러 · 프랑스 226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인도·동남아 스마트폰 생산 이전
  • AI 스마트폰 교체 수요
리스크
  • 중국 브랜드 가격 경쟁
  • 미국 관세의 전자제품 확대 가능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인도 생산·내수 인도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17.13 스마트폰, 스웨덴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오스트리아, 캐나다, 독일, 영국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1. [1] Invest India — PLI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인도 품질관리명령(QCO)·BIS 인증 — 비관세 장벽 (시행 중)[1][2]

    관세가 낮아도 BIS 인증이 없으면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인증 소요 기간(수개월)과 공장 실사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인도 — 반도체·전자 생산 보조금(ISM·PLI) (시행 중)[1]

    삼성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은 PLI 수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유치 경쟁에서 한국 장비·소재 수출 기회.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