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베트남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안테나·안테나 반사기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8517.71 안테나·안테나 반사기,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베트남 | 미국 | 인도 | 이스라엘 | 일본 | 중국 | 영국 | 홍콩 | 독일 | 멕시코 |
|---|---|---|---|---|---|---|---|---|---|---|
| 관세(과거→현재) | 0→0.0% | 0→13.0%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 1→0.8% |
| 왜 | 0%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 인도 기본관세 20%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0% 가정) -20% | 0% | 0% | 0% | 0% | 0% | 0%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한국 수출(백만$) | 90 | 13 | 2 | 2 | 1 | 1 | 1 | 1 | — | — |
한국산 안테나·안테나 반사기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베트남 0.0%(한국 수출 90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중국산은 미국 관세가 0.5%로 한국산(13.0%)보다 낮습니다.
숫자: 단위당 약 125 달러 절감
대가·리스크: 해외 공장 원가·물류비는 미반영. 단순 가공은 원산지가 바뀌지 않을 수 있음.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인도네시아 0.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2,052억 원 | 1,795억 원 | 1,001억 원 | 874억 원 | 975억 원 |
| 매출총이익 | 502억 원 | 328억 원 | 71억 원 | 119억 원 | 130억 원 |
| 영업이익 | −279억 원 | −450억 원 | −629억 원 | −455억 원 | −238억 원 |
| 순이익 | −37억 원 | −267억 원 | −653억 원 | −386억 원 | −270억 원 |
| 연구개발비 | — | — | — | — | — |
| 매출 성장률 | — | -12.5% | -44.2% | -12.7% | 11.6% |
| 영업이익률 | -13.6% | -25.1% | -62.8% | -52.1% | -24.4% |
| 순이익률 | -1.8% | -14.9% | -65.2% | -44.2% | -27.7%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3,664억 원 | 3,459억 원 | 2,760억 원 | 2,690억 원 | 2,471억 원 |
| 부채총계 | 1,159억 원 | 1,056억 원 | 1,011억 원 | 1,254억 원 | 1,156억 원 |
| 자본(지배주주) | 2,505억 원 | 2,403억 원 | 1,749억 원 | 1,437억 원 | 1,314억 원 |
| 현금성자산 | 1,519억 원 | 1,070억 원 | 772억 원 | 459억 원 | 415억 원 |
| 재고자산 | 379억 원 | 392억 원 | 250억 원 | 212억 원 | 249억 원 |
| 부채비율 | 46.3% | 43.9% | 57.8% | 87.3% | 88.0% |
| -1.5% | -11.1% | -37.3% | -26.9% | -20.6%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76억 원 | −69억 원 | −334억 원 | −270억 원 | −170억 원 |
| 설비투자(CAPEX) | −95억 원 | −199억 원 | −204억 원 | −167억 원 | −58억 원 |
| 381억 원 | −268억 원 | −539억 원 | −437억 원 | −229억 원 | |
| 배당 지급 | — | — | — | — | — |
| 설비투자/매출 | 4.6% | 11.1% | 20.4% | 19.1% | 6.0% |
| 배당성향 | — | — | — | — | —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KMW | 한국 | 통신장비 | FY2025 | 11.6% | -24.4% | -27.7% | -20.6% | 88.0% | 6.0% |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 한국 | 통신장비 | FY2025 | 10.9% | 13.1% | 13.6% | 10.4% | 29.9% | 14.2% |
| 에릭슨엘지 | 한국 | 통신장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에릭슨 | 스웨덴 | 통신장비 | FY2025 | -4.5% | 16.3% | 12.0% | 26.0% | — | 1.1% |
| 노키아 | FI | 통신장비 | FY2025 | 3.5% | 4.4% | 3.3% | 3.1% | 78.9% | — |
| ZTE | 중국 | 통신장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오스트리아 | 캐나다 | 독일 | 영국 | 미국 | 프랑스 | 네덜란드 | 홍콩 |
|---|---|---|---|---|---|---|---|---|
| 한국산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13.0% 0% → 13% → 13%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중국산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베트남산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오스트리아 705백만 달러 · 캐나다 618백만 달러 · 독일 470백만 달러 · 영국 384백만 달러 · 미국 311백만 달러 · 프랑스 226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17.13 스마트폰,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오스트리아, 캐나다, 독일, 영국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