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브라질 의존을 줄이고 미국·일본·베트남로 물량 재배분 — 중국산 통신 송수신·교환 장비(네트워크 장비)의 브라질 관세가 11.2% → 11.2%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8517.62 통신 송수신·교환 장비(네트워크 장비), 중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일본 | 베트남 | 인도 | 네덜란드 | 독일 | 홍콩 | 멕시코 | 브라질 | 캐나다 |
|---|---|---|---|---|---|---|---|---|---|---|
| 관세(과거→현재) | 0→0.5% | 0→0.0% | 1→0.7% | 3→2.5% | 0→0.0% | 0→0.0% | 0→0.0% | 1→0.8% | 11→11.2% | 0→0.0% |
| 왜 | 0% | 0% | 베트남 기본관세 0.7% | 인도 기본관세 2.5% | 0% | 0% | 0%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브라질 기본관세 11.2% | 0% |
| 한국 수출(백만$) | 190 | 138 | 83 | 33 | 31 | 30 | 22 | 22 | 20 | — |
중국산 통신 송수신·교환 장비(네트워크 장비)의 브라질 관세가 11.2% → 11.2%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미국 0.5%(한국 수출 190백만 달러) · 일본 0.0%(한국 수출 138백만 달러) · 베트남 0.7%(한국 수출 83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인도네시아 2.0% ·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ZTE | 중국 | 통신장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에릭슨 | 스웨덴 | 통신장비 | FY2025 | -4.5% | 16.3% | 12.0% | 26.0% | — | 1.1% |
| 노키아 | FI | 통신장비 | FY2025 | 3.5% | 4.4% | 3.3% | 3.1% | 78.9% | — |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 한국 | 통신장비 | FY2025 | 10.9% | 13.1% | 13.6% | 10.4% | 29.9% | 14.2% |
| KMW | 한국 | 통신장비 | FY2025 | 11.6% | -24.4% | -27.7% | -20.6% | 88.0% | 6.0% |
| 에릭슨엘지 | 한국 | 통신장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오스트리아 | 캐나다 | 독일 | 영국 | 미국 | 프랑스 | 네덜란드 | 홍콩 |
|---|---|---|---|---|---|---|---|---|
| 중국산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오스트리아 705백만 달러 · 캐나다 618백만 달러 · 독일 470백만 달러 · 영국 384백만 달러 · 미국 311백만 달러 · 프랑스 226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PLI 인센티브와 큰 내수 시장.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17.13 스마트폰,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오스트리아, 캐나다, 독일, 영국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