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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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KG Mobility · 한국 · KRX

개요

산업
자동차
세부 분야
완성차
역할
완성차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상장
KRX · 00362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KG모빌리티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캐나다·호주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의 미국 관세가 0.5% → 15.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1개국(한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캐나다 0.0%, 호주 0.0%
약점 W
  • 영업이익률 0.8%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5.5%, 카자흐스탄 12.3%, 러시아 11.2%
  • 단일국 생산 — 관세·환율 충격 분산 불가
기회 O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위협 T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5.5% — Section 232 자동차 — 한국 15%(MFN 포함) 15%
  • · 카자흐스탄 관세: 현재 12.3%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 러시아 관세: 현재 11.2% — 러시아 기본관세 11.2%

전략 — KG모빌리티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한국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일본독일
관세(과거→현재)0→15.5%0→0.0%0→0.0%12→12.3%5→5.0%11→11.2%5→5.0%0→0.0%0→0.0%0→0.0%
왜Section 232 자동차 — 한국 15%(MFN 포함) 15%캐나다 기본관세 6.1% + 한-캐나다 FTA 특혜관세 적용 (0%) -6.1%호주 기본관세 5% + 한-호주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러시아 기본관세 11.2%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중국 기본관세 15%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0% 가정) -15%0%독일 기본관세 1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10%
한국 수출(백만$)11285178812941115985340258———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캐나다·호주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의 미국 관세가 0.5% → 15.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캐나다 0.0%(한국 수출 1788백만 달러) · 호주 0.0%(한국 수출 1294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협상 대응2.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3. 협상 대응3.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4. 협상 대응4.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중국·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중국 0.0% · 일본 0.0% ·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5.4%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0.2%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0.8%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4조 원3.4조 원3.7조 원3.9조 원4.3조 원
매출총이익578억 원2,871억 원4,075억 원3,457억 원4,609억 원
영업이익−2,613억 원−1,120억 원125억 원14억 원362억 원
순이익−2,660억 원−601억 원89억 원338억 원466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40.9%9.1%4.5%10.2%
영업이익률-10.8%-3.3%0.3%0.0%0.8%
순이익률-10.9%-1.8%0.2%0.9%1.1%

  • 부채비율(부채÷자본) 127%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3.1%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3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726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3%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9조 원2.0조 원2.6조 원3.1조 원3.4조 원
부채총계2.0조 원9,090억 원1.6조 원1.7조 원1.9조 원
자본(지배주주)−991억 원1.1조 원1.1조 원1.4조 원1.5조 원
현금성자산547억 원1,050억 원580억 원926억 원726억 원
재고자산1,557억 원2,533억 원5,659억 원5,376억 원5,656억 원
부채비율-1972.7%83.2%143.5%118.5%127.0%
268.5%-5.5%0.8%2.4%3.1%

  • 영업활동현금흐름 1,173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2.5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3.7%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435억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49억 원−2,513억 원111억 원1,318억 원1,173억 원
설비투자(CAPEX)−960억 원−904억 원−1,101억 원−2,226억 원−1,607억 원
−811억 원−3,417억 원−990억 원−908억 원−435억 원
배당 지급—————
설비투자/매출4.0%2.6%2.9%5.7%3.7%
배당성향—————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232 원 (전년 대비 33%)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3.1%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KG모빌리티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0.8% vs 동종사 중앙값 8.0% (4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0.2% vs 동종사 6.3%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3.1% vs 동종사 12.3%.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0.0% → FY2025 0.8%로 +0.8%p 안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3.7%, 잉여현금 −435억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4.1조 원(-5%), 영업이익률 -2.2% → 영업이익 약 −883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4.5조 원(+5%), 영업이익률 0.8% → 영업이익 약 380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5.0조 원(+15%), 영업이익률 2.8% → 영업이익 약 1,408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232 원 기준 PER 10배면 2,320, 15배면 3,48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3.1%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27%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KG모빌리티한국완성차FY202510.2%0.8%1.1%3.1%127.0%3.7%
현대자동차한국완성차FY20256.3%6.2%5.6%8.1%189.0%4.5%
기아한국완성차FY20256.2%8.0%6.6%12.3%61.8%3.3%
한국GM한국완성차공시 미연결——————
르노코리아한국완성차공시 미연결——————
토요타일본완성차FY20256.5%10.0%9.9%13.3%157.9%—
혼다일본완성차FY20256.2%5.6%3.9%6.8%147.2%2.4%
닛산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마쓰다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스바루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미쓰비시자동차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KG모빌리티 (DART)
  2. [2] 현대자동차 (DART)
  3. [3] 기아 (DART)
  4. [4] TOYOTA MOTOR CORP/ (SEC)
  5. [5] HONDA MOTOR CO., LTD.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
한국산
15.5%
0% → 15% → 15%
0.0%
0% → 0% → 0%
0.0%
0% → 0% → 0%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리스크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중동·중남미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브라질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미국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유럽 EV 독일·프랑스·튀르키예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캐나다, 호주, 중국, 일본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Federal Register — 자동차 232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러시아 — 제재와 한국 완성차 철수 (시행 중)[1]

    러시아 시장은 중국 브랜드가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재진출은 제재 해제가 전제입니다.

  • 베트남 — 완성차 고관세와 현지 조립(CKD) (시행 중)[1]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