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영국 의존을 줄이고 미국로 물량 재배분 — 일본산 TV(컬러)의 영국 관세가 14.0% → 14.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8528.72 TV(컬러), 일본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영국 | 나이지리아 | 인도 | 폴란드 | 중국 | 헝가리 | 독일 | 멕시코 | 베트남 |
|---|---|---|---|---|---|---|---|---|---|---|
| 관세(과거→현재) | 3→3.3% | 14→14.0% | 13→12.5% | 20→20.0% | 14→14.0% | 13→12.9% | 14→14.0% | 14→14.0% | 10→9.6% | 35→35.0% |
| 왜 | 미국 기본관세 2.8% | 영국 기본관세 14% | 나이지리아 기본관세 12.5% | 인도 기본관세 20% | 폴란드 기본관세 14% | 중국 기본관세 12.9% | 헝가리 기본관세 14% | 독일 기본관세 14% | 멕시코 기본관세 8.8%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베트남 기본관세 35% |
| 한국 수출(백만$) | 15 | 2 | 2 | 1 | 1 | 1 | 1 | — | — | — |
일본산 TV(컬러)의 영국 관세가 14.0% → 14.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미국 3.3%(한국 수출 15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뉴질랜드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03-31 | FY2022 2022-03-31 | FY2023 2023-03-31 | FY2024 2024-03-31 | FY2025 2025-03-31 |
|---|---|---|---|---|---|
| 매출 | 9.0조 엔 | 9.9조 엔 | 11.0조 엔 | 13.0조 엔 | 13.0조 엔 |
| 매출총이익 | — | — | — | — | — |
| 영업이익 | 9,553억 엔 | 1.2조 엔 | 1.3조 엔 | 1.2조 엔 | 1.4조 엔 |
| 순이익 | 1.0조 엔 | 8,822억 엔 | 1.0조 엔 | 9,706억 엔 | 1.1조 엔 |
| 연구개발비 | 5,454억 엔 | 6,184억 엔 | 7,357억 엔 | 7,428억 엔 | 7,346억 엔 |
| 매출 성장률 | — | 10.3% | 10.6% | 18.6% | -0.5% |
| 영업이익률 | 10.6% | 12.1% | 11.9% | 9.3% | 10.9% |
| 순이익률 | 11.4% | 8.9% | 9.2% | 7.5% | 8.8% |
| 항목 | FY2021 2021-03-31 | FY2022 2022-03-31 | FY2023 2023-03-31 | FY2024 2024-03-31 | FY2025 2025-03-31 |
|---|---|---|---|---|---|
| 자산총계 | 27.5조 엔 | 30.5조 엔 | 31.2조 엔 | 34.1조 엔 | 35.3조 엔 |
| 부채총계 | 20.8조 엔 | 23.3조 엔 | 24.5조 엔 | 26.4조 엔 | 26.8조 엔 |
| 자본(지배주주) | 6.7조 엔 | 7.1조 엔 | 6.6조 엔 | 7.6조 엔 | 8.2조 엔 |
| 현금성자산 | 1.8조 엔 | 2.0조 엔 | 1.5조 엔 | 1.9조 엔 | 3.0조 엔 |
| 재고자산 | 6,367억 엔 | 8,740억 엔 | 1.5조 엔 | 1.5조 엔 | 1.3조 엔 |
| 부채비율 | 311.1% | 325.9% | 371.2% | 347.3% | 327.4% |
| 15.4% | 12.3% | 15.2% | 12.8% | 14.0% |
| 항목 | FY2021 2021-03-31 | FY2022 2022-03-31 | FY2023 2023-03-31 | FY2024 2024-03-31 | FY2025 2025-03-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1조 엔 | 1.2조 엔 | 3,147억 엔 | 1.4조 엔 | 2.3조 엔 |
| 설비투자(CAPEX) | — | — | — | — | — |
| — | — | — | — | — | |
| 배당 지급 | 613억 엔 | 743억 엔 | 866억 엔 | 986억 엔 | 1,153억 엔 |
| 설비투자/매출 | — | — | — | — | — |
| 배당성향 | 6.0% | 8.4% | 8.6% | 10.2% | 10.1%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소니 | 일본 | TV·가전, 전자부품 | FY2025 | -0.5% | 10.9% | 8.8% | 14.0% | 327.4% | — |
| 삼성전기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 | FY2025 | 9.9% | 8.1% | 6.5% | 7.5% | 49.0% | 10.5% |
| LG이노텍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 | FY2025 | 3.3% | 3.0% | 1.6% | 5.9% | 107.0% | 2.8% |
| 삼성전자(MX·VD·DA) | 한국 | 스마트폰·단말, TV·가전 | FY2025 | 10.9% | 13.1% | 13.6% | 10.4% | 29.9% | 14.2% |
| LG전자 | 한국 | TV·가전, 전장·하네스·ADAS | FY2025 | 1.7% | 2.8% | 1.4% | 4.3% | 140.3% | 2.9% |
| TCL | 중국 | TV·가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하이센스 | 중국 | TV·가전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미국 | 홍콩 | 중국 | 대만 | 베트남 | 독일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
| 일본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중국산 | 0.5%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 말레이시아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 태국산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AI 서버가 멕시코·미국에서 조립되면서 부품 수요가 북미로 이동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일본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미국, 홍콩, 중국, 대만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