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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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 · 한국 · KRX

개요

산업
이차전지
세부 분야
양극재·전구체
역할
양극재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상장
KRX · 06697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엘앤에프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강점 S
  • 생산 거점 1개국(한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중국 1.6%, 헝가리 0.0%, 폴란드 0.0%
약점 W
  • 영업이익률 -7.3%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단일국 생산 — 관세·환율 충격 분산 불가
기회 O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
  • 유럽 전기차 규제
  • 45X 생산세액공제(kWh당 35달러)
위협 T
  • 전기차 수요 둔화(미국 30D 종료)
  • 중국 LFP 가격 경쟁
  • FEOC 규정에 따른 중국 소재 의존 제한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주요 시장 관세 10% 이상 노출 없음

전략 — 엘앤에프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헝가리폴란드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오스트리아독일인도
관세(과거→현재)2→1.6%0→0.0%0→0.0%0→9.3%0→0.0%0→0.0%1→0.8%0→0.0%0→0.0%0→0.0%
왜중국 기본관세 5.5%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1.6%) -3.9%헝가리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폴란드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미국 기본관세 3.7%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8.8%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3.7%0%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일본 기본관세 3.3%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0.75%) -2.5%오스트리아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독일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인도 기본관세 7.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7.5%
한국 수출(백만$)2017169911857222271445827——
  1. 협상 대응1.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2. 협상 대응2.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3. 제도3.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베트남·싱가포르·태국·인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베트남 0.0% · 싱가포르 0.0% · 태국 0.0% · 인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22.1%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3.0%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7.3%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7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9,708억 원3.9조 원4.6조 원1.9조 원2.2조 원
매출총이익781억 원3,514억 원−1,396억 원−4,635억 원−712억 원
영업이익443억 원2,663억 원−2,223억 원−5,587억 원−1,568억 원
순이익−1,123억 원2,710억 원−1,949억 원−3,807억 원−5,347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300.4%19.5%-58.9%13.0%
영업이익률4.6%6.9%-4.8%-29.3%-7.3%
순이익률-11.6%7.0%-4.2%-20.0%-24.8%

  • 부채비율(부채÷자본) 363% — 부채 의존도가 높아 금리·경기 변동에 민감합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79.0%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79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3,829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28%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5조 원3.0조 원3.4조 원2.8조 원3.1조 원
부채총계8,970억 원1.7조 원2.2조 원2.1조 원2.5조 원
자본(지배주주)6,352억 원1.3조 원1.1조 원7,233억 원6,768억 원
현금성자산2,718억 원1,202억 원2,413억 원2,795억 원3,829억 원
재고자산2,615억 원1.2조 원1.2조 원5,746억 원5,949억 원
부채비율141.2%135.3%201.9%287.1%363.1%
-17.7%21.1%-17.6%-52.6%-79.0%

  • 영업활동현금흐름 −292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0.1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6.4%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666억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381억 원−8,643억 원−3,746억 원2,805억 원−292억 원
설비투자(CAPEX)−1,794억 원−2,875억 원−4,820억 원−2,079억 원−1,374억 원
−3,174억 원−1.2조 원−8,567억 원726억 원−1,666억 원
배당 지급12억 원0 원171억 원0 원0 원
설비투자/매출18.5%7.4%10.4%10.9%6.4%
배당성향-1.1%0.0%-8.8%0.0%0.0%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5,508 원 (전년 대비 38%)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79.0%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0%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엘앤에프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7.3% vs 동종사 중앙값 5.7% (5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3.0% vs 동종사 -5.7%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79.0% vs 동종사 0.8%.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29.3% → FY2025 -7.3%로 +22.0%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6.4%, 잉여현금 −1,666억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2.0조 원(-5%), 영업이익률 -10.3% → 영업이익 약 −2,104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2.3조 원(+6%), 영업이익률 -7.3% → 영업이익 약 −1,670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2.5조 원(+18%), 영업이익률 -5.3% → 영업이익 약 −1,342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5,508 원 기준 PER 10배면 -155,080, 15배면 -232,62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79.0%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363% — 금리 상승기에 주가 변동성이 커집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엘앤에프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13.0%-7.3%-24.8%-79.0%363.1%6.4%
한솔케미칼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양극재·전구체FY202513.9%17.7%16.8%12.6%35.9%9.4%
LG화학한국NCC·범용 석유화학, 양극재·전구체FY2025-5.7%2.6%-2.1%-2.1%114.5%29.7%
포스코퓨처엠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20.6%1.1%1.2%0.8%102.7%51.0%
에코프로비엠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8.5%5.7%3.6%4.5%142.2%16.5%
에코프로(전구체·리튬)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9.1%6.3%-3.1%-2.4%117.9%23.0%
BASF독일양극재·전구체공시 미연결——————
룽바이(재세능원)중국양극재·전구체공시 미연결——————
유미코아벨기에양극재·전구체공시 미연결——————
스미토모금속광산일본양극재·전구체공시 미연결——————
CNGR중국양극재·전구체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엘앤에프 (DART)
  2. [2] 한솔케미칼 (DART)
  3. [3] LG화학 (DART)
  4. [4] 포스코퓨처엠 (DART)
  5. [5] 에코프로비엠 (DART)
  6. [6] 에코프로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헝가리폴란드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오스트리아
한국산
1.6%
2% → 2% → 2%
0.0%
0% → 0% → 0%
0.0%
0% → 0% → 0%
9.3%
0% → 9% → 9%
0.0%
0% → 0% → 0%
0.0%
0% → 0% → 0%
0.8%
1% → 1% → 1%
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
  • 유럽 전기차 규제
  • 45X 생산세액공제(kWh당 35달러)
리스크
  • 전기차 수요 둔화(미국 30D 종료)
  • 중국 LFP 가격 경쟁
  • FEOC 규정에 따른 중국 소재 의존 제한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ESS용 LFP 현지 생산 미국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수요가 크고, 비중국 공급망은 FEOC 규정상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유럽 전기차 공급 폴란드·헝가리·독일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통해 EU 역내 생산으로 관세 없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소재 비중국화 미국·캐나다·인도네시아

양극재·전구체·리튬을 비중국으로 조달하는 수요가 늘어 한국 소재사에 기회입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헝가리, 폴란드,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인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배터리 밸류체인LFP vs NCM — 배터리 화학 경쟁FEOC — 미국 배터리 공제의 중국 배제

  1. [1] IRS — §45X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미국 구리 232 — 동박·동관 50% (시행 중)[1]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