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대표 품목 3824.99 화학 조제품 — 기타(전해액·전구체 포함), 한국산, 단가 5,609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중국 | 베트남 | 인도 | 일본 | 대만 | 인도네시아 | 네덜란드 | 독일 | 멕시코 |
|---|---|---|---|---|---|---|---|---|---|---|
| 관세(과거→현재) | 0→8.9% | 3→2.6% | 0→0.0% | 0→0.0% | 0→0.0% | 2→1.8% | 0→0.0% | 0→0.0% | 0→0.0% | 1→1.0% |
| 왜 | 미국 기본관세 4.1%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8.4%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4.1% | 중국 기본관세 6.6%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2.56%) -4.1% | 베트남 기본관세 3.3%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3.3% | 인도 기본관세 7.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7.5% | 일본 기본관세 0.9%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0%) -0.9% | 대만 기본관세 1.8% | 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 | 네덜란드 기본관세 4.6%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6% | 독일 기본관세 4.6%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6%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한국 수출(백만$) | 968 | 531 | 111 | 92 | 46 | 43 | 42 | 35 | — | —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호주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7,687억 원 | 8,855억 원 | 7,717억 원 | 7,764억 원 | 8,840억 원 |
| 매출총이익 | 2,680억 원 | 2,657억 원 | 2,050억 원 | 2,048억 원 | 2,504억 원 |
| 영업이익 | 1,977억 원 | 1,860억 원 | 1,241억 원 | 1,288억 원 | 1,562억 원 |
| 순이익 | 1,587억 원 | 1,670억 원 | 1,087억 원 | 1,249억 원 | 1,481억 원 |
| 연구개발비 | — | — | — | — | — |
| 매출 성장률 | — | 15.2% | -12.9% | 0.6% | 13.9% |
| 영업이익률 | 25.7% | 21.0% | 16.1% | 16.6% | 17.7% |
| 순이익률 | 20.6% | 18.9% | 14.1% | 16.1% | 16.8%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1.2조 원 | 1.3조 원 | 1.4조 원 | 1.5조 원 | 1.6조 원 |
| 부채총계 | 4,293억 원 | 4,008억 원 | 4,095억 원 | 3,932억 원 | 4,231억 원 |
| 자본(지배주주) | 7,679억 원 | 8,525억 원 | 9,415억 원 | 1.1조 원 | 1.2조 원 |
| 현금성자산 | 661억 원 | 991억 원 | 671억 원 | 837억 원 | 1,126억 원 |
| 재고자산 | 1,002억 원 | 1,254억 원 | 1,244억 원 | 1,259억 원 | 1,238억 원 |
| 부채비율 | 55.9% | 47.0% | 43.5% | 36.7% | 35.9% |
| 20.7% | 19.6% | 11.5% | 11.7% | 12.6%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432억 원 | 1,736억 원 | 1,441억 원 | 1,624억 원 | 2,004억 원 |
| 설비투자(CAPEX) | −1,221억 원 | −1,115억 원 | −1,588억 원 | −1,084억 원 | −835억 원 |
| 211억 원 | 621억 원 | −147억 원 | 539억 원 | 1,169억 원 | |
| 배당 지급 | 212억 원 | 252억 원 | 249억 원 | 236억 원 | 232억 원 |
| 설비투자/매출 | 15.9% | 12.6% | 20.6% | 14.0% | 9.4% |
| 배당성향 | 13.4% | 15.1% | 22.9% | 18.9% | 15.7%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한솔케미칼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양극재·전구체 | FY2025 | 13.9% | 17.7% | 16.8% | 12.6% | 35.9% | 9.4% |
| 동진쎄미켐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 FY2025 | 7.3% | 14.4% | 7.9% | 8.5% | 82.1% | 6.5% |
| 솔브레인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분리막·동박·전해액 | FY2025 | 7.0% | 14.5% | 9.1% | 7.6% | 30.2% | 13.0% |
| SK스페셜티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삼성전기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 | FY2025 | 9.9% | 8.1% | 6.5% | 7.5% | 49.0% | 10.5% |
| LG이노텍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 | FY2025 | 3.3% | 3.0% | 1.6% | 5.9% | 107.0% | 2.8% |
| OCI(OCI TerraSolar) | 한국 | 반도체 소재·부품 | FY2025 | -5.5% | -1.7% | -4.3% | -3.1% | 66.3% | 11.0% |
| LG화학 | 한국 | NCC·범용 석유화학, 양극재·전구체 | FY2025 | -5.7% | 2.6% | -2.1% | -2.1% | 114.5% | 29.7% |
| 포스코퓨처엠 | 한국 | 양극재·전구체 | FY2025 | -20.6% | 1.1% | 1.2% | 0.8% | 102.7% | 51.0% |
| 에코프로비엠 | 한국 | 양극재·전구체 | FY2025 | -8.5% | 5.7% | 3.6% | 4.5% | 142.2% | 16.5% |
| 엘앤에프 | 한국 | 양극재·전구체 | FY2025 | 13.0% | -7.3% | -24.8% | -79.0% | 363.1% | 6.4%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홍콩 | 대만 | 베트남 | 인도 | 필리핀 | 말레이시아 | 브라질 |
|---|---|---|---|---|---|---|---|---|
| 한국산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3.2% 3% → 3% → 3%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5816백만 달러 · 홍콩 18327백만 달러 · 대만 14460백만 달러 · 베트남 7449백만 달러 · 인도 1164백만 달러 · 필리핀 1123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미국은 반도체 232 2단계에서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을 주는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인디애나·텍사스 투자 진척이 곧 관세 경쟁력입니다.
인도 반도체 미션이 투자비의 50%를 지원하고,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내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 ODM이 AI 서버를 조립하므로 HBM·기판·소재의 대만 수출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반도체 밸류체인 — 누가 무엇을 하나메모리 사이클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미중 기술 패권 경쟁 — 2018~2026 전체 그림반도체 보조금 경쟁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삼성 시안(낸드), SK하이닉스 우시(D램)·다롄(낸드) 공장의 장비 반입·업그레이드가 제약됩니다. 중국 공장의 기술 수준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소재 조달 리스크는 낮아졌지만, 국산화(불화수소 등) 투자는 계속 유효합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