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한솔케미칼

Hansol Chemical · 한국 · KRX

개요

산업
반도체 · 이차전지
세부 분야
반도체 소재·부품 · 양극재·전구체
역할
소재(과산화수소·전구체)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상장
KRX · 01468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한솔케미칼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강점 S
  • 영업이익률 17.7% — 업종 대비 양호
  • 생산 거점 1개국(한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중국 2.6%, 베트남 0.0%, 인도 0.0%
약점 W
  • 단일국 생산 — 관세·환율 충격 분산 불가
기회 O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위협 T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주요 시장 관세 10% 이상 노출 없음

전략 — 한솔케미칼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3824.99 화학 조제품 — 기타(전해액·전구체 포함), 한국산, 단가 5,609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중국베트남인도일본대만인도네시아네덜란드독일멕시코
관세(과거→현재)0→8.9%3→2.6%0→0.0%0→0.0%0→0.0%2→1.8%0→0.0%0→0.0%0→0.0%1→1.0%
왜미국 기본관세 4.1%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8.4%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4.1%중국 기본관세 6.6%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2.56%) -4.1%베트남 기본관세 3.3%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3.3%인도 기본관세 7.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7.5%일본 기본관세 0.9%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0%) -0.9%대만 기본관세 1.8%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네덜란드 기본관세 4.6%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6%독일 기본관세 4.6%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6%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한국 수출(백만$)9685311119246434235——
  1. 협상 대응1.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2. 협상 대응2.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3. 제도3.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호주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호주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3.6%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3.9%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17.7%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8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제조업 평균보다 양호합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7,687억 원8,855억 원7,717억 원7,764억 원8,840억 원
매출총이익2,680억 원2,657억 원2,050억 원2,048억 원2,504억 원
영업이익1,977억 원1,860억 원1,241억 원1,288억 원1,562억 원
순이익1,587억 원1,670억 원1,087억 원1,249억 원1,481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15.2%-12.9%0.6%13.9%
영업이익률25.7%21.0%16.1%16.6%17.7%
순이익률20.6%18.9%14.1%16.1%16.8%

  • 부채비율(부채÷자본) 36%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12.6%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3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126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4%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2조 원1.3조 원1.4조 원1.5조 원1.6조 원
부채총계4,293억 원4,008억 원4,095억 원3,932억 원4,231억 원
자본(지배주주)7,679억 원8,525억 원9,415억 원1.1조 원1.2조 원
현금성자산661억 원991억 원671억 원837억 원1,126억 원
재고자산1,002억 원1,254억 원1,244억 원1,259억 원1,238억 원
부채비율55.9%47.0%43.5%36.7%35.9%
20.7%19.6%11.5%11.7%12.6%

  • 영업활동현금흐름 2,004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4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9.4% — 꾸준히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169억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432억 원1,736억 원1,441억 원1,624억 원2,004억 원
설비투자(CAPEX)−1,221억 원−1,115억 원−1,588억 원−1,084억 원−835억 원
211억 원621억 원−147억 원539억 원1,169억 원
배당 지급212억 원252억 원249억 원236억 원232억 원
설비투자/매출15.9%12.6%20.6%14.0%9.4%
배당성향13.4%15.1%22.9%18.9%15.7%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3,428 원 (전년 대비 22%)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12.6%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16%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한솔케미칼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7.7% vs 동종사 중앙값 3.0% (9개사) — 원가·기술 우위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3.9% vs 동종사 3.3%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12.6% vs 동종사 4.5%.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6.6% → FY2025 17.7%로 +1.1%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9.4%, 잉여현금 1,169억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8,398억 원(-5%), 영업이익률 14.7% → 영업이익 약 1,232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9,452억 원(+7%), 영업이익률 17.7% → 영업이익 약 1,671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1.1조 원(+19%), 영업이익률 19.7% → 영업이익 약 2,067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3,428 원 기준 PER 10배면 134,280, 15배면 201,42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12.6%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36%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한솔케미칼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양극재·전구체FY202513.9%17.7%16.8%12.6%35.9%9.4%
동진쎄미켐한국반도체 소재·부품FY20257.3%14.4%7.9%8.5%82.1%6.5%
솔브레인한국반도체 소재·부품, 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7.0%14.5%9.1%7.6%30.2%13.0%
SK스페셜티한국반도체 소재·부품공시 미연결——————
삼성전기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FY20259.9%8.1%6.5%7.5%49.0%10.5%
LG이노텍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FY20253.3%3.0%1.6%5.9%107.0%2.8%
OCI(OCI TerraSolar)한국반도체 소재·부품FY2025-5.5%-1.7%-4.3%-3.1%66.3%11.0%
LG화학한국NCC·범용 석유화학, 양극재·전구체FY2025-5.7%2.6%-2.1%-2.1%114.5%29.7%
포스코퓨처엠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20.6%1.1%1.2%0.8%102.7%51.0%
에코프로비엠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8.5%5.7%3.6%4.5%142.2%16.5%
엘앤에프한국양극재·전구체FY202513.0%-7.3%-24.8%-79.0%363.1%6.4%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한솔케미칼 (DART)
  2. [2] 동진쎄미켐 (DART)
  3. [3] 솔브레인 (DART)
  4. [4] 삼성전기 (DART)
  5. [5] LG이노텍 (DART)
  6. [6] OCI홀딩스 (DART)
  7. [7] LG화학 (DART)
  8. [8] 포스코퓨처엠 (DART)
  9. [9] 에코프로비엠 (DART)
  10. [10] 엘앤에프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홍콩대만베트남인도필리핀말레이시아브라질
한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2%
3% → 3% → 3%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5816백만 달러 · 홍콩 18327백만 달러 · 대만 14460백만 달러 · 베트남 7449백만 달러 · 인도 1164백만 달러 · 필리핀 1123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리스크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내 첨단 패키징·HBM 미국

미국은 반도체 232 2단계에서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을 주는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인디애나·텍사스 투자 진척이 곧 관세 경쟁력입니다.

인도 후공정·디스플레이 인도

인도 반도체 미션이 투자비의 50%를 지원하고,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내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일본 AI 서버 공급망 대만·일본

대만 ODM이 AI 서버를 조립하므로 HBM·기판·소재의 대만 수출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반도체 밸류체인 — 누가 무엇을 하나메모리 사이클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미중 기술 패권 경쟁 — 2018~2026 전체 그림반도체 보조금 경쟁

  1. [1] Federal Register — 반도체 232 포고문 11002
  2. [2] NIST — CHIPS
  3. [3] India Semiconductor Mission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시행 중)[1]

    삼성 시안(낸드), SK하이닉스 우시(D램)·다롄(낸드) 공장의 장비 반입·업그레이드가 제약됩니다. 중국 공장의 기술 수준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일본 —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해제(2023)와 공급망 협력 (타결·이행 중)[1]

    소재 조달 리스크는 낮아졌지만, 국산화(불화수소 등) 투자는 계속 유효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미국 구리 232 — 동박·동관 50% (시행 중)[1]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